조회 : 853

이젠 친구가 되고 싶어요


BY 순자친구 2005-11-24

이곳 아줌마 닷컴은 가끔씩 들립니다.

여러 글들도 읽고,다른 님들의 지혜도 배워가곤 한답니다.

제가 사는 곳은 경북 경산이고요.

이곳으로 이사온지 3년이 지났지만   사람 사귀는게 어렵네요.

몇년전 장사를 하면서 사람에게 너무 시달려서인지..

사람을 많이 가리게 되었어요.

나름대로 요가도 하고 운동도 조금씩 하고 있고요.

아이는 나름대로 다큰..고1 아들하나고요.

 

현재는 전업 주부이고,66년생입니다.

가까운데 사시는분이면 더 좋겠고.

메일로, 사는 얘기 할수 있는 님도 환영합니다.

 

bomi57@lyco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