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지금어디있나
오늘 모임에 다른사람데리고 나가서 인사시키구 하니 신났겠네
난 하루종일 사무실 지키며 있었는데 저녁에 도 2차 간다고 아가씨보구 가자했다면서 그런데 가질않아서 많이 서운 했겠네
이제는 모든것에 요기도 없어지고 자신감도 떨어져가네 나이를 들어감에 따라서 이렀게 사회생활하기가 힘들어갈줄몰랐어
모든것을 정리하고 싶은데 그게 마음데로 되질안으니
어떻해야할까
너로인하여 기뻤고 너로인하여 행복도 했었는데 이제는 그게 이렇게 상처가될줄은
앞으로 어떻게해야할까 사는게 너무힘이드네
너는 내일보면 아무렇지도안게 나에게 말을 걸어오겠지 내마음도 모르면서
차라리 내일이 오지않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