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난 너의 숨결을 느낄수가 있다
지금까지는 내 마음으로만 찾아해맸지만
진정한 네 마음을 알고 부터는
언제든지 느낄수 있게 되었다
넌 날 힘들게 하지 않는 대신
네가 다 떠안고 가려고 하니 속상하다
이러는게 더 날 힘들게 할수 있다는거 아니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당당하게 나서면 안될까
그러면 넌 그러겠지 .. 잘 알지도 못하면서 라고
아니야 내가 널 더 감싸안아야 하는거다
네가 싫든 좋든 그렇게 해야지 내가 편하다
혼자서 독백하는 버릇은 여전하네
너밖에 모르는 내가...
널 위해 뭘해야될지 다 알고 있어
너만 따라 준다면...
친구야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마라
다 순리대로 될거야
너무 걱정하지 말고..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