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이구~~
제가 10월 셋째 주에..토크 지기가 됐었네요..
어만데..댕기느라..(블로그..수다방..아지트..)
그것도 모르고..오늘 토크 지기 보니..내 글이
올라 있네...
이런 띨 띨 한 아짐..ㅋㅋ
그런 의미에서 제가 어제에 잼나는 이바구 하나 올리께요..ㅎㅎ
간만에..울 작은 넘..엄마들이 저녁에 함 뭉치자 됐어요..
첨엔 두집이..앵..5집이 돼..
음식점 하는 엄마네..예약해 갔죠..
가는 길에..제가 갑오징어랑..해삼 좀 가지고 가고요..
5집에 애들이랑이니..울매나 고기를 묵었겠어요..ㅎㅎ
하여간에 잼나게 놀았쥬ㅠㅠ.
원래 아빠 들과 몇 집이 어울리기로 했는데..잘 안돼...
아짐들만 어울 맀는데..
울 신랑 사무실 회식 갔다..
그 자리는 넘 많이 들 드시니..계산혀공..
울 들 자리 왔는데..
창밖에서 보니..
아짐들 평수가..가관이 아니드래요..
랑;~우지 아짐 5을 소화혀ㅕㅕㅕ
에고 집에 가자...
마눌;~(내 눈에 딱 걸렸죠...)
영봉 들어오이송...호 호 호
친구 들;~어머~~제 잔 받으세요...호 호 호
어머 제 잔두요...........................ㅎㅎ
식사는요...
전 댕이네..랑님이 넘 맘에 들더라..호 호 호
랑;~~예..인사만 드리고 갈라구요...
몇 잔 들고..
계산 하고 가겠습니다..
잼 나게 놀다 오이소..
한 엄마;~오늘은 제가 쏘는 날이라..
별써 계산 혔는데요..
2차 쏘세요..ㅎㅎㅎ
그리 2차 노래방 끌려가..
아짐들들에 막춤도 소화혀공..
기쁨조 하니라..울 신랑 욕 봤쥬ㅠㅠ
막 판에..여러분이라는 곡으로 마무리 지을때...
신랑 주머니에..팁 삼만원을 찔러 줬다..
궁둥이 함 만지는 제스츄어를 동반해..ㅋㅋ
근데 그기에는 나에 배려도 있었다..
아마 랑이 현찰이 별로 없을거라 싶어
노래방비를 보태라 줬는데..ㅎㅎ
울 신랑 그걸 알래나...
하여간에 간만에 스트레스 있는데로 날리공..놀다 왔다..
자리도 그리 난하지 않았고..
엄마들도..다 아는 이들이공..
학부형들이 이리 모이기도 쉽지는 않을 듯 싶다..
그리하야 장땡이에..신랑궁두이 함 만지고..팁 준 사건이였습니다..
때론 권태기가 올대..이리 함 해보는 것도 괜 얀치 않을까
싶네요....
근데..울 돌방 님들캉..운제 함 뭉치서 놀가나ㅏㅏㅏㅏㅏㅏ
오늘도 행복한 날 되이소..
지는 알바하러 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