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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에게 팁 삼만원 준 사건..ㅋㅋ


BY ㅈㄸ 2005-12-02

으이구~~

제가  10월 셋째 주에..토크 지기가  됐었네요..

어만데..댕기느라..(블로그..수다방..아지트..)

그것도 모르고..오늘  토크 지기 보니..내  글이 

올라 있네...

이런 띨 띨 한  아짐..ㅋㅋ

 

그런  의미에서  제가  어제에  잼나는  이바구  하나 올리께요..ㅎㅎ

간만에..울  작은 넘..엄마들이  저녁에  함  뭉치자 됐어요..

첨엔  두집이..앵..5집이 돼..

음식점 하는  엄마네..예약해  갔죠..

가는 길에..제가  갑오징어랑..해삼  좀  가지고  가고요..

5집에  애들이랑이니..울매나 고기를  묵었겠어요..ㅎㅎ

하여간에  잼나게  놀았쥬ㅠㅠ.

원래  아빠 들과  몇 집이  어울리기로 했는데..잘 안돼...

아짐들만 어울 맀는데..

울  신랑  사무실  회식 갔다..

그 자리는  넘  많이 들  드시니..계산혀공..

울 들  자리 왔는데..

창밖에서  보니..

아짐들  평수가..가관이 아니드래요..

랑;~우지 아짐 5을  소화혀ㅕㅕㅕ

에고  집에  가자...

마눌;~(내 눈에  딱   걸렸죠...)

영봉  들어오이송...호 호 호

친구 들;~어머~~제 잔  받으세요...호 호 호

어머  제  잔두요...........................ㅎㅎ

식사는요...

전   댕이네..랑님이  넘  맘에  들더라..호 호 호

랑;~~예..인사만  드리고  갈라구요...

몇 잔  들고..

계산 하고  가겠습니다..

잼 나게  놀다 오이소..

한  엄마;~오늘은  제가  쏘는 날이라..

별써  계산  혔는데요..

2차  쏘세요..ㅎㅎㅎ

그리  2차 노래방  끌려가..

아짐들들에  막춤도  소화혀공..

기쁨조 하니라..울 신랑  욕  봤쥬ㅠㅠ

막 판에..여러분이라는 곡으로  마무리 지을때...

신랑  주머니에..팁 삼만원을  찔러 줬다..

궁둥이  함  만지는  제스츄어를 동반해..ㅋㅋ

근데  그기에는 나에  배려도 있었다..

아마 랑이  현찰이  별로  없을거라 싶어

  노래방비를  보태라  줬는데..ㅎㅎ

울  신랑  그걸  알래나...

하여간에  간만에  스트레스  있는데로  날리공..놀다 왔다..

자리도  그리  난하지  않았고..

엄마들도..다  아는 이들이공..

학부형들이  이리 모이기도  쉽지는 않을 듯 싶다..

그리하야  장땡이에..신랑궁두이 함  만지고..팁 준 사건이였습니다..

때론  권태기가 올대..이리 함 해보는 것도 괜 얀치 않을까

싶네요....

근데..울  돌방 님들캉..운제 함  뭉치서 놀가나ㅏㅏㅏㅏㅏㅏ

 

오늘도  행복한 날 되이소..

지는  알바하러 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