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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BY 수 2005-12-08

언젠가 니가 말했지

홀로 설수 있을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넌 홀로 서기가 두려운거야

내게 의지하라고 한말은 널 무시해서 한게 아니야

넌 니 능력으로 모든지 할수 있잖니

니가 불쌍한게 아니고 내가 슬프다

널 좋아하면서 널 위로도 못해주니..

난 널 무지 사랑해..

내가 약속한거 벌써 잊은건 아니겠지

니맘 다알고 있지만 좀 참고 기다려

많이 지친 너에게 정말 미안해

넌 나에게 모든걸 맡겨도 돼야

난 다 받을수 있어 너라면

요즘 니생각에 잠 못이룰때가 많지만

그래도 니 덕분에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 있어 고마워

가슴이 아리다는게 뭔지 너무 느낌이 많다

너에게 노래한곡 보낸다

들을수 있었으면 참 좋겠는데

이게 내 마음이라고 생각하면돼

보고싶다..

네가 편해지면 언제든지.. 아니 불편해도..

너를 만나는 순간까지

내가 힘들어도 널 위해 애써볼께

참 고마운 너에게


따스한 사랑을 보낸다

포근히 잠자는 모습을 상상하며

잘지내길...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