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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차라...그래야 산다!!
BY 겨울안개, 2005-12-08

세월이 흘러도...
시대가 바뀌어도...
이세상은 여자가 펀하게 살아가기엔 아직은 힘겹다.
그래서 항상 난 내 딸들에게 요구한다.
좀더 강하게..당차게 세상을 살아가라구...
일곱살 ,다섯살 두딸에게 아직 이른듯한 말이지만
어릴때부터 일깨워줘야한다는 생각은
나 자신이 여자로 살아가는 세상이 만족치못한 까닭인가?
나두 한번쯤 세상에 대고 말하구싶다.
"여자라서 행복해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