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면 늙어 가는건 어쩔 수 없나봐여...
남들이 저보구 실제 나이보단 훨씬 어리게들 보거든여..
그래서 난 내 또래들 보단 젊은가 보다.. 했는데..
머리 카락은 나이를 속일 수 없나 봐여..
새치가 갈수록 하나 둘씩 늘어 나는걸 보니..
매일 내 앞 모습만 보며 뒷 머리는 신경도 안썼는데.. 글쎄,,
회사에서 친한 아줌마가 내 뒷머리를 보더니 새치가 많다며
12개나 뽑았슴다............
난,,,너무 놀랐어요...
나도 모르게 늙어 가고 있다는걸.........
전 35세 거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