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해넘기기 전에 글좀 적어 볼려고 해요.
솜다리님 글 보구선 30대방에가서 능소니님 민이맘님
글 읽었어요.
참 요즘 세상에 보기 드물게 열심히들 사는사람이죠.
능소니님 모르면 토크방 간첩일테고.
열심히 사시는 모든분들 정말 새해엔 아픈일 없이
건강하게 돈도 많이 벌고 했으면 좋겠어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인젠 슬슬 고장나는데가 한두군데씩
나오기 시작하는데 다들 미리 미리 챙깁시다.
때론 마음이 몸을 지배하고 때론 몸이 마음을 지배 하기도 한다는데
우린 융통성있게 요쪽 저쪽 관리 잘해 가면서 고장나지말고
새해 잘 보냅시다.
정이 넘쳐 나는 또래방 되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