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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방님들 새해 건강 던 복 무자히 받으세요^^


BY ㅈ~~ 2006-01-02

울  방님들   던에  옆어지고....

건강에  축복  받고...웃음에..자지러지공..

늘  행복만  만땅 하시길..바랍니다...

새해에도  화이팅~~!!

 

이  땡이도  잘  먹고  잘  살께요..ㅎㅎ

어제..신정이라  일 하는데가  바빳는데..

애들 땜시  하루  쉰다공 하공....

해  맞이 가서  해보공..

쇠고기에  조개 넣고  애들이랑..떡국  끊여먹고...

남해쪽으로   찜질 방을 갈까..드라이브 하다..

지리산 족 으로  눈 설매장을 갈까..운전대를  돌리다...

결국엔,,시간이  어중간해...

대형 마트가..생필품  떨어진것  보안허공..

애들이랑,..점심 먹고  킹콩  영화보공  왔네요...ㅎㅎ

어제  울  신랑  던  좀 깨졌죠..ㅎㅎ

그래도  새벽6시  출발해  돌아오니..저녁  6시 되던걸요...

신랑은 또  나가고요..울들은 이러공 살아요..ㅎㅎ

애들이라  놀아 주려 맘 먹어  걸치..넘  피곤하네요..

오늘도  알바가야되는디...

그래도  가야죠..

님들도  새해엔...물질  축복  건강  축복  모두  모두  듬뿍  받으세요..

많이  웃고요..^^

사랑합니다..울 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