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방님들 던에 옆어지고....
건강에 축복 받고...웃음에..자지러지공..
늘 행복만 만땅 하시길..바랍니다...
새해에도 화이팅~~!!
이 땡이도 잘 먹고 잘 살께요..ㅎㅎ
어제..신정이라 일 하는데가 바빳는데..
애들 땜시 하루 쉰다공 하공....
해 맞이 가서 해보공..
쇠고기에 조개 넣고 애들이랑..떡국 끊여먹고...
남해쪽으로 찜질 방을 갈까..드라이브 하다..
지리산 족 으로 눈 설매장을 갈까..운전대를 돌리다...
결국엔,,시간이 어중간해...
대형 마트가..생필품 떨어진것 보안허공..
애들이랑,..점심 먹고 킹콩 영화보공 왔네요...ㅎㅎ
어제 울 신랑 던 좀 깨졌죠..ㅎㅎ
그래도 새벽6시 출발해 돌아오니..저녁 6시 되던걸요...
신랑은 또 나가고요..울들은 이러공 살아요..ㅎㅎ
애들이라 놀아 주려 맘 먹어 걸치..넘 피곤하네요..
오늘도 알바가야되는디...
그래도 가야죠..
님들도 새해엔...물질 축복 건강 축복 모두 모두 듬뿍 받으세요..
많이 웃고요..^^
사랑합니다..울 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