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이 40후반의 중년입니다.
남편하고 20년하고 일년 더살았네요.살아온 사연은 너무 길어서 글 로다쓸수없네요
결혼초기에는 도박에 빠져 직장 다팽개치고저마저 단니단 직장 그만두고 아이둘데리고 10년을넘게 어떻게 살았는지 모릅니다.우여곡절끝에 불과 수개월 전부터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말이나아지는것이지 아직도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형편없지요
그런데 그전에는 살기바빠서 남편의 여자가 있는지 없는지 몰랐지만 요즘들어 가족 부부의 자신이 다하지못한 책임감은 마음이 아니라 금전적으로 해결 해주면 된다는식입니다.
그리고 하는일이 외박이 자주있습니다. 일주일에 주말은 꼭 외박이고늘 사람들 상대하다보면 짐질방이나 원룸 같은데서 여러이 놀다 올수없어서 잔다는데 그사람들은 그의 지방에서 오니까 어쩔수 없지만 늘 집 주변에서 30분거리에 있다는데 오질 않습니다. 그리고 같이일하는여자 차를 자기거 마냥 타고 단닙니다. 너무나 그리낌없는 다정한 사람들 마냥 문자 메세지도 유별납니다.제가 뭐라고 했더니 그런걸 이해못하는 모든걸 포기하라고 합니다.12월 31일 나가서 1월1일 새날에 2시되어 돌아왔습니다.그러면서 그여자는 절대아니라고 잘못짚었다는데아이들앞에서 자꾸싸울수없고 내가 여자랑 여관에 들어간것 보지않는이상 말하지말라는데 저는 살아온 삶이 너무 억울 합니다 저에게 30~40대의 건강한여성의 삶을 누려본적이 없습니다.제가 너무과민반응인지부부관계는 제가 오기로 요구를하고 억지를 부려도 그만입니다. 이나이에 우리가 무슨?? 남편은 저랑 동갑이거든요.아이들도 힘든삶에서 이제 행복 을 느끼게 하고 싶은데제가 집에서 바람인지난편을 어떻게 단서를잡을수있나요그여자는 40대이고 그리원만한가정이아니고자우간 카드도 빌려주고 6개월은지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