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국사람이지만,우리 나라 사람들 참 안 좋은 습관이 있는거 같다.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파 하는거.특히 자기가 그것에 대해 컴플렉스 가지고 있으면 남의 말을 꼬아 듣는거.
그리고,인터넷에서 할일 없이 악플달아 사람 상처 입히는거.
난 남이 잘 되면,좋겠다 하며 나는 왜 이 모양이지? 하며 나를 자책하는 편인데(그것도 건강한 정신상태는 아니지만),최소한 남이 잘 됐다고 그 사람 꼬아서 씹지는 않는데,왜 그리 심보가 고약한 사람들이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