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저보다 한살많은남편이랑 살아요 나니차가 많이없어서인지 잘도아주는편이랍니다 설거지 이불정리등이요 근데한가지 안좋은버릇이 양말을꼭 뒤집어 벗어놓구 아무데나 두는겁니다 큰애가7살인데 큰애도 같이그러네요 그래서 남편한테 아무 소리안하구 울아들한테 남편이 옆에잇을때 한소리를했답니다 제현아 너가 이렇게 아무데나 벗어놓으니 엄마가 찻으러다니기가힘이든다 너하구 놀아줄시간이줄다 너엄마힘들게 안하는착한아들이된다며 이것두 엄마를도와주는거야 그러니 아주잘해요 옆에잇던 울남편 자기도 잘한테니 자기랑도 놀아 달라네요 ㅋㅋㅋ 이젠 빨래감을 정리를잘해주니 것두 편하더라구요 식사후에두자기가 먹은건얼마나 정리를잘하는지요 작은애가 네살인데 곧잘따라한답니다 큰애는7살인데 방딱는거 아주수준급이에요 울남편말이 너이런거 잘해야 나중에 결혼생활잘한다니 열심히 하네요 울남편이랑 아들너무 웃기죠 울아들엄마랑결혼할꺼라더니 요즘은엄마랑결혼안한다네요그이유가 자기가크면 엄마가 할머니라서 싫다네요^^;; 저희집은 자기할일을 알아서 하니 집안일이 조금씩 줄어들더라구요 서로서로 조금씩 분담하다면 집안일도 즐거운 놀이가 되지않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