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 기혼여성인데요, 아직도 여드름으로 고생중입니다. 친정아빠가 여드름이 청춘때 엄청나셨다는데, 유전인지 저랑 작은 오래비가 똑 같이 여드름으로 고생이예요.. 그래도 오래비는 사춘기때 반짝 고생이었는데, 저는 20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쭈~~~~욱. 생리전으로 좀 심하구요, 마법에 안걸리더라도 잠이 조금 모자라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하면 어김없이 얼굴이 뒤집어집니다. 좋다는 거 왠만한거 거의 다해 봤거든여... 먹는약 말고 괜찮은 병원(경기도 안산거주)이나, 바르는 화장품 기타등등 소개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