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3

집안 일과 아이들 돌보기을 같이 ....


BY jung642 2006-02-08

올해에는 울 신랑과 단단히 약속을 하고 우리집 한해을 지혜롭게 나기 등을 새해 초부터 하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잘 지켜지지는 않네요 늦은 퇴근으로 항상 집안일에 치이고 아이들 돌보는데 여력이 없는 요즘에 작은 실천이라도 할수 있다는 결의을 보이려고 열심히 노력하지만 아직까진 여자 하는 일에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울 신랑의 말에 그럼 그렇지 실망하고 말았는데..... 어제는 일찍 들어와서 고기도 구워주고 설것이까지 하는 남편의 모습에 진한 감동을 받았어요... 이리도 작은일에도 남편이 알아서 스스로 도와준다는 생각에 아마도 깊은 애정이 더 생길것 같아요.... 항상 어제 같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