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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에 같이 듣고 파서~~~


BY ㅈ~ 2006-02-09

뭐든  그때가  있겠쥐만..

거실에서..애들 둘이 도  전쟁이당...

머릿 속이  텅하니  미쳐 버릴것 같아도..

이 것도  한대 겠쥐...

니들이  우리  곁에서  늘  재잘  거릴수있는게

아니니까..

그러면서도  함씩  폭팔한다...

" ~이 눔에  자식들이..

조용  안하나~~

헐  !! 그래도  엄마믐  늘  잔소리  이러공..

한  순간이당..~~"

이  전쟁에  종식을  바라며...

이  아침  띵구들과~~

감상 하고파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