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그때가 있겠쥐만..
거실에서..애들 둘이 도 전쟁이당...
머릿 속이 텅하니 미쳐 버릴것 같아도..
이 것도 한대 겠쥐...
니들이 우리 곁에서 늘 재잘 거릴수있는게
아니니까..
그러면서도 함씩 폭팔한다...
" ~이 눔에 자식들이..
조용 안하나~~
헐 !! 그래도 엄마믐 늘 잔소리 이러공..
한 순간이당..~~"
이 전쟁에 종식을 바라며...
이 아침 띵구들과~~
감상 하고파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