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암동 큰말이라는 동네에서 큰집 식구랑 같이 살던 친구 동주야!
보고 싶다!너 결혼 하고 미아린지 정능인지에서 신혼 생활 할때 만나고
못만났어....
우리 나이가 벌써 예순이 되어 간다.
보고 싶다 동주야!!!!!!
너 이모는 마포에서 장사하고.....같이 가서 먹었던 기억이 난다.
엄마만 계셨고,큰 어머닌 아프셨고.....
우리 종로에 있는 음악 감상실에도 자주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