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써야 할지 모르것네요.
제가 저희 딸아이를 낳은지 2주가 되네요.
그런데 애기가 황달로 인해서 인큐베이터에
4일간 입원했어요.
황달이란거 애기들한테 그냥 있을수 있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제자식이 그렇게 되니까?
얼마나 안타갑고 무섭던지 가슴이 아파오더라구여.
그런데 황달기가 없어져서 퇴원을 하고 집에 있는데
왜이리 어깨,다리 팔이 쑤신지 움직이질 못했어요.
소연이 배속에 있을때 태아보험을 가입해놓은것이 있어서
태아보험종가에 전화를 하니 100만원이라 보험료는 서류를
팩스로 보내달라고 최실장님께서 말씀하시더라구여.
그런데 저는 몸도 안좋고 애기를 업고 나갈수가 없어서
다른방법이 없겠냐고 하니까..직접찾아오신다고 하시더라구여
참 좋으신 분이구나 하고 생각했었죠.
그 다음날 오시더니 서류를 띄어서 직접가져가시더라구여.
글구 그다음날 바로 통장에 입금이 되었습니다.
제가 넘고마워서 제 동생도 가입하라고 반강제로 가입시켰습니다.
제가 볼때는 보험이라는것이 가입할때와 가입하고 나서는 좀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태아보험종가에 최실장님께서는 넘 열심히 하시는것
같네요...저도 인터넷 중독이라서 하루라도 컴을 안하면 죽을?...지도
모르는 사람이거든요.
어떤 맘님들은 선물 많이 준다고 선물주는 보험회사로 가입을 하시는데
정말 맘님들은 부실한 선물보다는 이렇게 진짜 관리해 주시는 보험사가
더 낳다고 생각 하지 않으십니까?
하여튼 태아보험 생각하시는예비맘님들께 같은 맘으로서 적극 추천 합니다.
항상 복된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