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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규제와 소비자 최저 가격제 도입. |
글번호: 1 글쓴이: 하은용 |
조회: 7 날짜: 2006.02.06 | |
제목 자영업자 구제책.
제안: 소비자가격 최저가격제 도입안.
전국에 계시는 우리 영세 자영업자 여러분! 불경기와 여러가지 제도와 주변환경으로 참으로 고생이 많습니다. 잇단 외국기업과 우리 기업들이 인건비와 여러 사정으로 중국과 베트남, 인도 등으로 진출하여 우리 젊은이들이 취직을 못하 고 외국으로 따라가지 못한 근로자들이 실업자가 되어 우리 앞날을 암울하게 합니다. 앞날을 예측 못하고 일관성 없는 불확실한 정책, 한심한 정부때문에 남아있는 몇 개 안 되는 기업들도 투자를 줄이고 대형 마 트로 눈길을 돌려 조금 벌어서 겨우 먹고사는 영세 자영업자들을 더욱 힘들게만 합니다. 이러한 사회현상으로 영세업은, 풀어놓은 제도를 쉽게 이용하여 자고나면 여기저기에서 업이 들어서고 가격까지 덤핑하니 기 존의 업자와 장본인 또한 실리 없는 투자와 허송세월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결국 장본인과 기존의 업자들도 떠나고 남은 것은 가격인하로 그래도 살아남은 업자들은 후폭풍으로 재미없는 생활만 지속이 됩니다.
이러한 상도덕과 공정거래법과 상법이 결국엔 우리국민들을 빈민국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국가에서는 더 이상 보고만 있을 게 아니라 영세자영업자 보호법을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중산층은 자영업자가 대부분입니 다. 어느 나라든 간에 중산층이 몰락하면 그 나라는 희망이 없습니다. 결국엔 많은 소동이 나고 사회가 혼란스러워 집니다.
우리도 이제 우리가 살 길은 앉아서만 있지말고 힘을 모아서 정부에 강력히 항의를 해야 합니다. 담합이라들 하는데요, 이 것은 이어령비어령(耳於玲鼻於玲)입니다. 예가 있어요.
'가격덤핑'이라는 아주 좋은 규제법으로 미국이라는 경제대국도 자국의 기업들을 보호하는 최후의 방어선을 구축해 놓고 있습 니다. '근로자 최저임금제'도 악덕기업주들의 횡포에서 힘 없는 불쌍한 서민들을 구제하기 위해 만든 노동법이 아닙니까?
이것을 이용하여 우리 자영업도 최저가격제를 만들어서 영세상인들의 권익을 찾아야 합니다. 최저가격제는 현실과 여건에 따라 정해야 겠지요. 그러면 대기업들의 횡포에도 안전하고 가격덤핑으로 곱사리 끼는 업자들도 없겠지요.
이런 제도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우리 힘만으로는 힘들고 모든 자영업자들이 합세를 해야 합니다.
한국세탁업중앙회 댓글임.
김주홍 세탁업 중앙회라는 울타리가 있지만 능력부족의 이사진들로 인하여 안건 하나 만들어 내지 못하는 그런 단체로 전 락 하고 말았읍니다. 이제는 능력있고 안건도 만드는 그런 이사진을 구성하여 일을 하였음 합니다.
김주홍 저도 능력이 많이 부족한 사람 입니다. 비판만 했지 실제로 도움을 주지못한 형편 이니까 .....유구무언!
곽준석 저 자신부터 머리속만 꽉 차있고, 가슴은 답답하고, 입으로만 떠들줄 알았지 행동하는 양심이되기엔 아직도 용기가 부족 합니다. 법인조직이 없는 업종도 권익보호와 생존권을 지키기위해 투쟁을 현실화 하는데, 하물며 일반인들도 다아는 법 인 단체를 가진 세탁업이 이리채이고,저리밟혀도 아무 대책이 없다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하 사장님! 또 이렇게 투덜거리기 만 했네요.
하응용 다들 용기와 밑받침이 없네요. 이런 글을 정부당국에라도 한번 올려 볼려고 했는데,소용이 없겠지만, 다들 이렇게 무관심하고 겁쟁이라서 우리의 앞날은 먹구름입니다. 그래도 몇 안 되는 깨친자와 용기있는 자만이 외칠뿐 그 모기만한 아웅 성은 도심의 빌딩 속으로 사그라져 가는군요.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이요. 이 시대의 선구자는 항시 외로울 뿐인가요? 그래도 먼 훗날 기억나는 것은 진리를 외치는 자 뿐이외다. 여러분! 이 시대의 머슴살이 같은 인생은 살지 맙시다. 말 없는 분들은 현실에 안주하고 있다고 생각할께요. 그럼 다들 행복하시고 고생하세요. 댓 글이 적으니 저는 또 감시 잡으로 바닥을 헤멤니 다. 누가 정부를 하찮게 봤다고 욕할지는 몰라도 할말은 해야하고 모르시는 분들은 알아야 하기 에... 역시 낚시에 빠져 사는 게 최고 행복해여. 간사하고 우매한 인간 꼬시는 것 보담 괴기 중에 제일 약은 감시놈은 꼬시 는 게 훨씬 이롭겠다. 언제나 현명하고 영리한 세탁 지도자가 나올지...
하응용 그동안 제게 욕 얻어먹은 분들은 각성하시고 죄송합니다. 저 사실 남에게 욕 못해요. 키도 아주 작고 155cm, 말도 많이 더듬고요 힘도 없고 몸도 약골이라요. 하지만 용기는 간혹 대범할 때가 있어요. 누구든지 이 대범할 때 걸리면 안 됩니 다. ㅎ ㅎ 다 농담이구여, 사실 천방지축은 아닙니다. 저 처럼 살지 마세요. AB형은 성격이 종잡을 수 없어요.
정영택 하응용님 고맙습니다.우리업종에 님같은분이 몇분만 있다면 이런문제는 거론되지도 않을텐데말입니다.한번연락바랍 니다.011.488.3589입니다
박임태 제 나름대로 그간 하사장님의 글을 보면서 현 시점의 어려운 문제... 현명하게 잘 대처하시리라 믿습니다. 여의도 광장에 검게 그을은 솥 단지를 내동댕이 치던 식당업주들의 몸부림이 생각나는군요. 하지만 세탁 가격을 가지고 장난질하는 이웃은 바로 우리들의 동업자들이니까 하소연 할 수도 없는 문제인것 같은데.... 체인화 하여 영세 동업자들을 곤경에 빠트리 는 대형 업체들.... 시장원리에 매우 충실한것 같지만 어울려 살아가는 울타리의 가족은 이미 아닌것 같으니 하사장님이 더 욱 분발하셔야겠네요. 아무런 도움이 돼어 드리지 못하고 무의미한 글만 올리는 제 자신이 안타깝습니다. 부디 용기 잃지 마 시길 부탁드립니다.
김태경 좋은말씀들 많이올려주시는데 글쎄요 정부에서 우리의말을어느정도듣고 반응을해줄지의문이가네요 의문이가는 사실 을 말씀드리면 지금 정부에서 우리세탁업을 얼마나우습게 보고있느냐 하면요 혹시광진구에서 세탁업을 하고계신분은 직접체험 을하고계시니 잘아실것입니다 보사부와 광진구청에서 영세민 구호대책이라는 명목으로 영세민7~8명을 구룹으로 만들어세탁업 을 하도록 모든지원과 한달에개인당70만원씩 보조금을 주면서 세탁영업을 하게만들어줘 광진구 일대를 차량으로 누비며 체인 점과 같은가격 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곳에서만의 문제가 아니고 이것이 주변으로 파급된다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중앙회에서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계신지도 궁금하구요
하응용 "오월동주라"는 말이 있는데 오나라와 월나라는 서로 원수지간이나 한 목적을 위해서는 같이 한배를 탄다는 뜻이 요. 참여 안 하고 뒤에서 불구경 하는 인들은 없기입니다.
배동열 하응용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최저가격제의 도입에 저도 한표를 보냅니다.세 탁업이 영세업이고 보호 받아야 하는 업종임에는 동감합니다.하지만 우리 스스로의 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수 없다는 사실 이 부끄럽습니다. 가격이나 생산설비,내 가계의 청결도,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 정신,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고 있는가를 스스 로 고민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우리의 고민은 항상 내부에 해결책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현재에 자리에 안주 하려는 우 리의 모습이 아닐까 우려도 해 봅니다.스스로 발전하지 않으면서 울타리를 처셔 남이 못 들어오게 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들 어렵다고 하는데 세탁업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들의 고객 역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 다. 이런 고객들이 가격이 싼 세탁업체를 찾는 다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닐까요? 저는 대기업의 세탁업 진출이나 현재의 대형체 인공장의 저가의 세탁요금으로 인한 문제는 우리가 힘만 합친다면 퇴출 시키는 문제는 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관 점에서 우리가 새롭게 출발 한다면 말입니다.
운영자
제 목 하응용님의 제안을 읽고
하응용님의 글과 덧 글을 다신 여러분의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하응용님의 글의 요지는 영세자영업자가 합심하여 현실과 여건에 따라 최저가격의 가이드라인을 정하고, 가격파괴로 기존 업 계의 시장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을 막는 법을 만들자는 뜻으로 이해 됩니다. 몸소 겪고 있는 현실속에서 많은 고심속에 제안한 것이라 보이며, 우리업의 에너지의 분출이라고 봅니다.
세탁업에 대해 함께 고심하는 입장에서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저는 이 제안과 관련하여 정책을 수립하는 정책입안자가 어떤 인식을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제가 느껴온 것은 대한민국 공무원 중에 세탁업의 발전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 었습니다. 규 제의 대상으로 세탁업이 아닌, 하나의 산업으로서 세탁산업의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말입니다.
그런데 지난 5월 31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청와대 중소기업특별위원회에서 '영세 자영업자 대책‘을 내 놓았고 최근 그와 관 련하여 공청회가 열리는 등 세탁업에 대해 정부의 관심을 가진 때는 제가 공식적으로 세탁업과 연을 맺은 만 3년동안 처음인 것 같습니다.
중소기업특별위원회의 '영세 자영업자 대책‘의 골자는 컨설팅과 전문자격증제도를 통해 창업을 제한하는 것이 었습니다. 아시는바와 같이 세탁업도 창업을 위해서는 업주가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거나 자격소지자를 고용해야 하는 세탁업 진입장벽 을 높이는 정책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격증 부분은 소비자 단체와 집권당 내부의 반발로 확정되지 못한 상태로 있으며, 컨설팅 부분은 이미 정부자금 지원 사업으로 8월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만 불행히도 400여건 이상의 컨설팅이 진행 중에 있으나 세탁업은 지금까지 한 건도 이루 어지지 않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당시의 정책발표 배경자료를 보면, ◆자영업 현황 자영업자 수는 2003년 현재 총 240만명으로 전체 중소기업 운영자수의 80%를 점유하고 있다. 전체 근로자 중 자영업 종사자 비중은 29.5%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두번째이고 OECD평균 보다 배 이상 높은 상황 이다. 그러나 중기특위가 지난 3월부터 두달간 전국 8개 상권의 1천600개 점포를 대상으로 실시한 자영업자 실태 조사에 따르면 최 근 3년간 매출이 감소한 점포가 66.7%고, 이중 감소폭이 30% 이상인 곳도 10개 중 4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수익 실현 자영업자는 조사대상의 8.3%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같은 상황에서도 대부분의 자영업자(83.9%) 는 사업을 계속하겠다고 의사를 밝힌데 비해 자퇴를 희망한 사업자는 3.3%에 불과했다. 정부는 이에 따라 성장가능성이 없는 점포나 과잉창업을 방치할 경우 현행 다산다사형 산업구조하에서는 자영업자들의 영세성 과 경영난이 가중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없다고 판단하고, 창업 제한을 골자로 하는 대책을 마련했다.
◆ 향후 자영업계 구조 전망 정부는 실태조사 결과 사업자들이 자영업을 실업해결 및 생계 유지의 수단으로 여기고 있는데다 진입 장벽이 낮아 시장이 과 잉상태에 도달한 것으로 분석했다. 정부는 이에 따라 과잉진입 방지를 해소하기 위한 인프라 조성에 역점을 두고 컨설팅을 통한 경영안정, 사업전환, 퇴출유도 에 주력하고 자격증제, 신고제 등을 도입키로 했다. 정부의 이같은 방침은 가능성 있는 시장으로의 진입을 권장하고 사업 성공률을 높이겠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정부는 이번 대책이 시행되면 향후 3-4년내에 전체 근로자중 자영업 종사자 비중이 선진국 수준인 13%대까지 떨어지기는 힘들 지만 25%선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정책의 거시적인 배경은 과잉창업으로 인해 심화되고 있는 자영업자들의 영세성과 경영난이 방치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 다는 판단이며, 그 기저에는 자영업의 비율을 떨어뜨리는 장기적인 목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정부가 강제 퇴출을 통해 자영업계를 구조조정한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습니다.
다들 세탁업이 어렵다고 합니다. 세탁물량의 쏠림 현상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세탁수요는 감소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대기업이 세탁시장을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세탁업은 곧 변화의 소용돌이 속으로 접어들 것 같습니다. 이미 그것이 시작 되었는지 모릅니다. 어쩌면 현시점이 우리의 세탁업이 어떤 모습으로 변모해 나갈 것인지 분수령에 있는지 모릅니다.
세탁업의 대내외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우리의 세탁업이 가야할 방향에 대해 많은 분들이 고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 런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었습니다. 금주말에는 세탁업에 대한 애착과 자신의 발전을 위해 중앙회장님이 포함된 20여명으로 구성된 세탁업 연수단이 일본을 다녀 올 예정입니다. 저도 그 그룹 속에 포함되어 평소의 가졌던 우리업의 방향에 대해 정립하는 기회로 삼을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에 대하여 여러 회원님들과 깊은 대화속에서 의견을 결집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좋은 생각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힘이 모아지지 않으면 이룰 수 없으며 공허한 이야기 밖에 되지 않겠지요.
그리고 참여 없이는 이룰 수 없습니다. 그 업종의 결집체가 협회이며, 협회는 그 업의 질서를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자율적으 로 질서가 유지 되지 않는 업종일수록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만히 앉아서 다수가 무임승차 할 수 있을 만큼, 난국을 돌파해 나갈 세탁업 견인차의 동력은 강력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대안이 준비되지 않았더라도 애정어린 비판은 조직의 긴장을 위해 유익하나 단견과 편견, 냉소적이고 분열적인 비판은 우리업 의 상처로만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상처를 치유하는데 또 세월이 갑니다. 그렇게 한가로워 보이지 않는 것이 세탁업의 현실인 것 같습니다.
김용석
제 목 하응용님의 최저가격제와 걸림돌
김주홍님에 먼저 한표드리고 꼬리글님들에게도 한표드립니다.
지금 세탁업 중앙회의 현실입니다. 얼마든지 할수 있는것을 방치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알고 있으면서 하지 않으면 직무유기입니다. 그렇지도 않으면 능력부족 더 나아가 임직원으로의 자질이 의심스럽구요. 지회/중앙회 차원에서 허덕이면서 발로 뛰어도 전국회원화가 될까말까 하는대 기존 회원들까지 등을 돌리고 있는것은 감투쓴 사람들이 감투만 바꾸어 가며 쓰려하지 정작 세탁회원들이 원하는것을 하나도 실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말로만 어쩌구저쩌구 앵무새 폼이나 따라서 하기만 하고.... 현재의 기술교육도 세탁동우회에서 먼저 시작하고나니 중앙회체면이 엉망진창 마지 못해 하여 지금은 교육틀이 잡혀가고 전국의 지회차원에서도 틀이 잡혀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세탁회원들이 무엇을 갈망하는지 알수가 있잖습니까? 우리세탁인들도 행동하는 양심이 필요합니다. 뒤퉁수에서 나팔부는 세탁인이 아니라 앞장서서 떳떳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세탁인이 되어 봅시다.
1,2년사이 왠만한 세탁인은 넷탁인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1,2년사이 기술교육으로 세탁업이 기술이다는것도 기술이 있어야 한다는것도 피부로 느꼈을겁니다. 현재 제일 시급한 문제가 가격문제입니다. 하응용님의 최저가격제 정말 시행되어야 합니다. 제가 여러차례 중앙회 감투쓴분들에게 충언을 드렸습니다만.... 빈주먹 아니 한쪽이라도 비워두고 세탁업을 위해서 봉사내지 희생을 하여야 할터인대 전혀 그렇지가 않아요. 목에 힘주는 사태나 있을뿐 .... 속칭 밀실야합처럼 대포의 향응에 비스므리 무언의 언질로 인해 어수선한 지부지회의 감투싸움질 불투명한 중앙회업무능력으로 지회대의원의요구사항등 세탁인들의 절실한 기술교육/ 가격문제/ 정보제공/ 소비자와의 분쟁에서 중재역활/ 정부와의 세탁제반문제/ 부재 등등 그런대 어느하나 시원히 시작도 없고 마무리도 없는 그저그런 세월아 네월아 감투야 떠나지 마라 하는식의 행보 기껏 회원들이 심하게 반발하고 요구가 심하면 귀찮듯이 어디에서 중앙회에다 회장한태 안하무인이냐고 오히려 목에 힘주고 하는대 정작 목에 힘주는 사람은 세탁회원들인 주인이어야 하겠지요. 임직원이야 속된말로 머슴 판공비와 봉급을 받는 한시적 노력봉사자이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닐터인대 아마도 임직원들이 모르고 하는 거겟지요.?? 알고 그런다면 품성이 문제가 될것이고 좀 심하게 한다면 가정교육이 문제가 되겠지만....봉사와희생 더불어 공존하는 사회
하응용님의 최저가격제 하루빨리 시행해야 합니다. 이건 담합이 아닙니다. 한시가 절실히 요구되는 사업입니다. 최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사업입니다. 회비만 축내는 임직원/ 감투만좋아하는 임직원/ 세탁인은 원하지 않습니다. 넷탁대의원 내지 지회중앙회 대의원여러분 진정세탁을 사랑합니까? 그러면 앞으로 임원들을 선출할때에는 잠자지 않는 임직원을 행동하는 양심으로 선출하세요. 세탁도 개혁이 필요합니다. 말로만 개혁을 외치는 뒤통수에 나팔부는 임직원이 아닌 이름석자 팔아 사업하는 이가 아닌 세탁역사에 남을 떳떳한 세탁인이 필요할때입니다. 뿌리가 썩어 부실하니 잎과 줄기가 흐리멍텅 부실합니다. 각 세탁인의 자업자득 같습니다. 현장에 서 노력하는 세탁인의 행동하는 양심이 세탁발전을 앞당깁니다. 진정 세탁업을 위해서 기술교육과 나아가서는 세탁기술이 자격증이 있어야만 세탁업을 할수 있도록 그래야 최저 세탁가격제도를 시행하여 세탁인의 삶의 질을 높일수 있도록 세탁이 법인화가 아닌 기술협회로 나아가야 합니다.
전국의 세탁인이여! 세탁단체가 출연한게 20년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런대 부끄럽지 않습니까. 중앙회가 사글세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재정에 허덕이는 몰골 자꾸 등돌리는 현장의 세탁인들이 많은 이유.... 모든 세탁인은 알것이고 감투쓴 님들만 모르겠지요.?? 이젠 세탁협회가 발전하려면 넷탁인에게도 일정부분 투표할수 있는 대의원자격을 주어야 합니다. 수구 때문에 어불성설로 관행으로 치부하려 들면 부끄럽지요. 무지하단 소리는 듣지 않아야 하고 안 나와야 겠지요. 시대의 흐름을 거역할 수가 없습니다. 개혁개방 세탁업도 변화되어야 하고 당연히 하루빨리 변해야 합니다. 순리를 쫒아서 그도 아니면 강제가 필요합니다. 진정 세탁인을 위한 세탁역사에 부끄럽지 않은 많은 세탁명장이 많이 나와야 합니다. 얽히고 설킨 그렇고 그런 세탁명장이 아닌 세탁인 모두가 공감하는 한점 부끄럼없는 세탁인을 위한 세탁업의 곡 필요한 그러한 명장을.......
넷탁인 여러분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제길을 가는 세탁업이 되도록 쓰디쓴 따끔하고 아픈 촐철살인의 한마디의 충언이 세탁업을 부흥 발전시킬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잘못된게 있으면 여론화 공론화를 하여 봅시다. 상급단체와 관련단체에도 올려보시고......... 우리는 세탁의 주인입니다. 졸졸 따라가는 하인머슴이 아닙니다. 하루를 세탁업에 계시더라도 떳떳하게 올바르게 행동하는 양심으로 생활화 합시다. 이직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최저가격은 생존권의 문제입니다. 배우고 못배움의 지식의 문제가 아닙니다. 굴종의 노예정신은 버려야 합니다. 당연한 주인으로 서의 권리행사가 행동하는 양심입니다. 세탁업의 영원한 발전을 위하여 전진합시다.
ps: 운영자님의 글을 보았습니다만 혹 분열로 비쳐질까 해서 덧붙입니다. 한국속담 울어야 젓 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강한협회가 되어야 정책입안자들에게 영양을 주는대 그렇지못한 현실입니다. 발로 뛰는 지회중앙회의 임원이 되라는것입니다. 충청 어느지회처럼 분회에도 참석하여 여론수렴도 한방법이겠지요. 머리는 그저그렇게 라도 가는대 행동이 전무하면 아니되지요. 내 밥그릇은 챙겨 먹어야 하는 권리주장으로 세탁정책을 하였으면 합니다. 지금 정부에 현실세탁업 이렇게 하고 하려고 노력중이다 이런거라도 홈피를 통해 수시로 공지를 하는것도 회원사들의 호응을 얻는 방법입니다.
ps: 세탁중앙회의 목적 1.본회는 세탁업에 기술의 향상과 업계질서를 유지하므로서 국민에 대한 가정 서비스의 효율화와 안정화를 기하고 더 나아가 국민 보건위행에 이바지하면서 회원의 복리와 권익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의 사업을 행한다.
가/ 세탁업의 관한 법령제도의 연구 및 시책의 건의 나/ 세탁업의 진흥 및 경영합리화에 관한 연구와 지도 다/ 세탁업의 기술향상을 위한 교육원설치 운영 라/ 회원및 업소 종업원에 대한 의료보험사업 마/ 회원의 권익옹호와 복리증진 및 후생공제사업 바/ 회원의 소비자간에 일어나는 분쟁의 조정 및 중재 사/ 국제친선과 정보교류을 통한 세탁기술의 증진 아/ 영세회원간의 공동시설이용에 관한 연구및 권장 자/ 세탁업에 관한 용어 통일화연구 및 지도 차/ 세탁업에 관한 우량기자재의 추천및 기술기도
2. 위1항의 목적사업을 달성하기 위하여 매월 회원으로부터 정액의 회비를 받는다. 3. 회비의 수납과 지출에 관한 사항은 총회의 의결로서 결정하며 주무관청의 감사와 감독을 받는다. ******************************* 여기 올린 글에 과연 몇점 정도 줄수 있을까요. 중앙회지회분회 회원등 모든 세탁인이 다 함께 고민해야 할 부분입니다.
제가 올린글이 당연하다면 꼬리글 줄줄이 엮어보시길....
작성일 2005-10-24오전 10: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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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응용 엄청 똑똑한 분이시구만. 그기다 용기까지 핵폭탄 같아여. 다들 각성하고 담부턴 잘 해 봅시다.
운영자 김용석님, 글 잘 읽었습니다.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사실에 대 한 인식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몇사람의 이야기와 피상적인 모습을 보고 문제를 단정하는 것은 자칫 문제를 엉뚱한 방향으로 끌고 갈 수도 있습니다. 협회의 간부들 대부분은 봉사하는 분들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믿고 싶 습니다. 누군가가 해야할 일이기 때문에 하고 있고, 할 사람이 없어 맡고 있는 경우도 많이 봐 왔습니다. 다 생업에 종사하 고 있는 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보면 마이너스입니다. 참여없이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도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 다. 단체를 폄훼하고 모든 간부를 감투에 연연해 하는 사람으로 매도하는 것은 사실과 많이 벗어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게 사실이 이라면 세탁업의 미래는 없습니다. 시련은 있지만 세탁업의 미래는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만들어 나가야겠지요. 기회가 되면 대면하여 정말 진지하게 대화하고 싶습니다.
김용석 운영자님 중앙회임직원들이 손을 놓고 있다는것은 아닙니다. 이왕 세탁업에 희생과봉사를 각오하였다면 좀더 적극적 으로 하시라는 것 양손에 떡들려 하면 아니 된다는것 입니다. 한주먹이라도 비워두어야 그나마 부족하더라도 하지요. 그렇지 않으면 나서지 않아야 하는겁니다.그건 과욕이지요.돈을 탐나면 세탁업만 충실히 명예를 선택하면 희생과봉사에 전념하시라는 것이지요. 어떻게 두가지 묙심을 다 채웁니까? 현실은 저처럼 교과서가 맞지 않을수도 있지요. 하지만 기본에만 충실해 도...... 절대 폄훼와 매도가 아닌 충언입니다. 설령 만에 하나 치부가 있다면 고쳐져야 하구요.
하응용 더욱 매진하라는 뜻이겠지요. 운동 선수들은 기록을 깰려고 치열한 연습을 합니다. 1위가 중요한 게 아니고 그동안 의 세계기록을 깨고 달성하느냐가 목표입니다. 기분나빠 생각지 마시길...
운영자 많은 분들이 세탁업에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너지도 충만해 있습니다. 문제는 한 초점을 향해 힘을 모으는 것 입니다.
곽준석 먼저, 뜨거운 박수부터 치겠습니다. 세 분의 거침없는 발언과 열띤 토론에 매료되어 손님이 오는 줄도 모르고 빠져 들었습니다. 어느 한쪽으로도 편견과 치우침이 있어서는 안되겠지요. 다만, 제 생각도 마치 고양이 쥐 생각 하듯이 해서는 우 리들(세탁인)의 궁극적인 목적에 도달 할수 없을거라 생각 되네요. 앞으로도 귀 쫑긋 세우고, 귀한 시간내서 앞장서시는 김용 석님, 하응용님, 그리고 운영자님께 아낌없는 응원 할께요. 화이팅!!!
하응용 용석 형님, 형님같은 깨친자는 몇 안 되요. 참여 안 하는 넘들은 다 속 냄새나는 것들이유. 고마 우리만 술이나 먹 고 맙시다.
김주홍 중앙회 이사님들,위내용의 정관을 보시고 그에 따른 임무의 이사진 구성이 되어 있지 않아서 중앙회의 기술분과 와 몇 사람이서 운영되는 실태 이다 보니 발전이 늦어지는 요인이라 생각 합니다. 부디 거수기가 되지마시고 저관개정을 통하여 양질의 회원을 찾아서 쓸수있는 협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않아서
김주홍 중앙회는 이사님들이 운영하잖아요.안건 만들어서 올려 가지고 일을 하는 단체가됩시다.
김주홍 중앙회 이사님과 대의원 여러분, 정보게시판 1228한번 봐주시고 대책좀 세워 주세요. 부탁 드림니다. 나혼자 잘먹 고 살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세탁업 대우 받고자 하며 다같이 잘 살았으면 해서 입니다.
박임태 지난 10월 교육차 난생 처음으로 중앙회에 가보았습니다. 한 마디로 그 초라함과 궁상함에 아연실색 할 정도였습니 다. 명색이 대한민국 세탁인들의 모인인 중앙회의 모습이.... 그러나 겉보기 허술한 건물 내에서 이루어지는 강의는 열정적이 라 느꼈습니다. 저도 중앙회 등록한지 채 잉크도 마르지 않은 신참 회원인데 집에 귀가하여 한동안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이 유를.... 간단 하더군요. 세탁인들의 중앙회 참여가 저조 하다는 것..... 제가 단편적인면만 보아서 편견된 생각인지 모르나 그날 교육에 임하시던 기술 위원장님.... 그리고 멀리 창원에서 올라오셔서 노량진 골목의 초라한 여관방에서 첯 차를 기다리 며 설잠을 주무시던 정철상 위원님.... 조병정 위원님.... 이젠 모두가 동참하여야 할 이유를 그때 생생하게 보았습니다.
윤석상 올리신글 잘 보았습니다 정말 공감 가는 부분이 많네요 저는 제일 급한거로 최소한 이 홈피에 접속하시는 세탁인만 이라도 떳떳한 중앙회 회원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회비내는 중앙회 회원이 많아야 지회도 잘되고 중앙회도 잘 되지 않겠습나 가...저도 사단체에 가입 해 있다보니 회비가 이중으로 드네요, 그래도 당당한 세탁인이 되기 위해 중앙회 회비 열씸히 내고 있습니다
세탁업 중앙회가 발족한지가 20여년 성년이 되어 가지만 아직도 저학년 언제 성장할까 말로만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세월 만 갑니다 그자리에는 그자리 책임지고 해결하려는 높은 분 한나없고 좋은게 좋다 식으로 흘러 가야합니까 세탁인 들은 수입 이 줄고 도테되어가도 회원화만 부루 짖는다고 가능할까 정책은 뒤전이요 자리보전 은 철밥통이니 참으로 원망에 소리는 귀전 에 들리는지요 이대로 가다가는 폭발직전입니다 나또한 한계점에 오느것 같습니다 차라리 아무것도 모로 는 보통에 세탁인 이 되었드라면 얼마나 좋았을 까 눈가린 봉사 나을까 짝눈이 나을 까 밝개 보는 현실이 나을까 저산넘어 에는 무지게가 기다 리고 있을까 커지는 보름달은 없고 작아 지는 초승달만 서산넘어로 귀울고 있습니다 자고나면 내일은 밝아 옵니다
김용석 읽어보신 세탁님이나 꼬리글로서 선봉에선 세탁님들 모두 중앙회가 잘 되길 바라지 낭떠러지로 떨어지는걸 원하는 세탁인은 없습니다.저의 성품이 정의빼면 스폰지만도 못해 때와장소 안가리고 직언을 하는게 장점이며 단점입니다.단지 세탁 협회가 진실된 마음으로 바르게 운영하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모든일에 과욕은 금물 특히 떡공장 옆에도 안가야 합니다. 떡 고물 바람에 날려 묻우면 품위 유지하는대 도움이 안되요.도적질하는 의원들 보세요 돌아오는것은 은팔찌에 망신살뿐.....활 동하는대 자유로우려면 항상 떳떳함에 자부심을 가져야 겠지요.
많은 회원님들이 중앙회에 대하여 애정이 많으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김용석님께서 꼬리글 줄줄이를 부탁하셨기게 몇자적어 봅니다 세탁업중앙회의 주인은 분명 회원들입니다 주인의 본분을 다하지않는 주인은 주인이 아닙니다 주인이면 주인의 본분 을 다하였는가 한번쯤은 생각해보고 중앙회의 질책을 하고 질책한뒤에는 나아갈방향을 제시해주는것이 주인으로서 할도리가 아닌가 십습니다 전국 분회 .지부.지회장, 총무님들중에 자발으로세탁업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나와서 일하시는 분이 얼마 나될까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마지못해 어쩔수없이 동네일이나 지부.지회울 보는분들이 많을것같습니다 중앙회에 몇분들의 잘 못을 전체인양 이야기한다면 선의 피해를 보는 분들이 너무많을 것같습니다 세탁업는 어느누구나 그리 넉넉하게 시간적인 여 유를 가지고 있는 회원은 없습니다 대다수가 시간을 쪼개서 조금만한 봉사를 하고 있는데 생업을 팽게치고 봉사하라고 하면 봉사할 사람이 얼마다 될까요? 호된 질책도 좋치만 한마디 용기를 주는 말도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단체가 결성된지 20년속 에 중앙회가 잘될때도 있었습니다 하나 현실이 그렇치못하니 회원들이 무슨 말을 해도 그식이 꿀먹은 듯이 있는 중앙회 높으 신분들은 회원들이 무엇을 바라는지 잘 파악히시여 하나하나 개선해주십사하는 아첨을 떨어봅니다 회원은 회비납부의무 충 실. 중앙회은 투명경영. 열린운영이 된다면 발전하는 한국세탁업중앙회가 되리라봅니다
김용석 세탁업입문 4년 세탁약품이나 기술에는 까막눈 하지만 단체 운영에는 손금보는 박수무당입니다. 어느세탁인님인지 성함정도는 밝혀야 옳을듯 합니다. 부모가 심혈을 기울여 지어준 이름석자만은 학실히 하셔야 천륜에 어긋나지 않을듯 합니 다. 또한 논쟁이 많아야 좋습니다. 이사와감사 전국대의원님들의 꼬리논쟁 대 환영입니다.
유원배 김용석님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글올려주셨서 고맙습니다 제가 어제 밤늦게 꼬리글을 쓰고 등록한 뒤에 확인하지않 고 그냥 컴을 끄고 지금 중앙회 싸이트에 들어가니.어제 제가 쓰서 올린 꼬리글이 제에 이름이 없이 올라갔군요 제가 의도적 으로 이름를 쓰지않은것은 아닙니다 김용석님의 말씀대로 많은 꼬리글이 올라와서 논쟁을 하다보면 어떻한 대안도 찿을수도 있기에 저도 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건강하세요
김용석 유원배님의 참여정신 보기 좋습니다.세탁업발전의 대안을 가지고 참여 하려는 세탁인이 많을수록 희망이 있다는 것 입니다. 다수의 침묵도 저해요소이고(집행부의 코,귀고리식 아전인수)소수의 뒤통수치는 발언도 묵묵히 세탁협회를 위해 봉사 하는 세탁인게도 상처가 될겁니다. 그런대 문제는 추천 임명직은 어쩔수 없다고 치더라도 분회/지부/지회/중앙회의 선출직은 대의원들이 뽑을터인대 대의원 개개인의 의식이 부화뇌동으로 흘러가는대 문제가 있는 겁니다. 관행이니 정관이니 감독관청 의 관리법이니 하는 앵무새 타령조로 일관하는것입니다. 장을 선출할 때 꿔다논 보릿자루의 거수기가 되면 임명직에는 내사 람 쇠말뚝이 뻔한대 여론수렴과 올바른 행정업무가 이루어질까요? 방죽물과개천물 꼭 비교해야 합니까? 대의원들의 꿈틀되는 회오리폭풍의식이 협회발전을 앞당기겠지요.어느조직이든 투명경영 열린 업무가 되어야 합니다.열람이 제한되어서도 안되고 대의원의 요구가 있으면 언제든지 가능하게 하고 문제는 희생봉사로 협회발전을 위해 뛰어들어야 하는대 명함용으로 간판용으 로 대외과시 목적에 있는 겁니다. 그리고 요즘 능력있는 고령실업자 엄청 많습니다. 작은월급의 옵션제로 얼마든지 장으로 활 용할수 있습니다. 자리만 지키는 사람이 아닌 대외협력에 탁월한분을 사무국으로 활용한다면 세탁업이 날개를 달지 않을까 요. 세월아네월아 가는 세월만 부르지 않을 그런분들 많습니다. 그냥 중앙회연석회의나 대의원총회에 밥먹고 사진찍기가 아 닌 진지하고 열띤토론이 넘쳐야 합니다. 세탁업발전이 되려면 올바른 직언이 많아야 한다는것이지요.귀에 거스른다고 마이동 풍 우이독경으로 일관보다는 ......그리고 전국회원사를 추진한다면 지부지회가 관공서와 연계되어 있으니 기존세탁소와 신설 된세탁소의 자료들을 그 지역에서 활동이 왕성한 세탁인에게 소규모 모임을 갖게 하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무엇보다 투명경 영 열린행정이 되어야 합니다. 제가 언제 떠날지 모르지만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세탁업에 애정이 있어 충언을 드리는것 입니다.또한 경쟁시대라하지만 세탁체인점의 가격문제도 협회에서 최소가격을 절충 하고 아니되면 전 세탁인이 뭉쳐야 하는 것 아닌가요?세탁체인이 가격을 장난하니 세탁업자가 말려들고 또다른세탁인이 말려드는 악순환이 되는대 그런 고리를 차단하 는 방법도 수렵하구여 꼬리글에 모든님들 감사합니다. 모다모다 돈은 쓸만큼만 버세요. 무엇이든 과욕은 금물
김용석 ps: 운영자님 그런대 지역 게시판은 지회장모습도 전번도 위치도 올라있지 않은군요. 중앙회 이사감사 모습과전번 중앙회대의원이 몇 명인지우리지역에 어느님이 활동하는지 그런것도 올려져야 하지 않나요. 인권침해하고는 거리가 멀것 같은 대요.
하응용 말 나온 김에 중앙회의 앞으로의 입장과 다음 해의 각오, 가격문제의 해결에 대해 대처방안을 올려주세요.
하응용 일말의 눈에 띄는 노력만 보인다면야 체인점주 빼고 다들 히원에 가입할 것입니다.
부산바다(낚시 싸이트) 댓글임.
-------------------------------------------------------------------------------- 바다소년: 주제넘게 한말씀 드리자면, 가격 하한제 도 단점은 있습니다. 즉,최저임금제와 최저가격제는 과잉 공급을 불러일 으킵니다. 자유경쟁에서는 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적절한 가격을 정하지만, 그 가격보다 높은 가격하한제는 그만 큼의 공급이 과잉되어 즉, 실업자가 생기고 물건을 팔지 못하는 사람이 생기게 됩니다. [12/23-09:14]
-------------------------------------------------------------------------------- 바다소년: 빵을 100원에 팔던 제빵업자가 이건너무 싸다 200원에팔게 해달라 라고 정부에 요청하여 200원의 가격하한제가 설정되면 빵가게를 안하던 사람들도 빵가게를 오픈하여 너도나도팔게 되지만, 수요는 일정하거나,오히려 100원 이 비싸졌기 때문에 빵을 먹지 않고 다른 만두나 떡뽁이를 사먹는다는 것이죠. 그러면 그만큼의 공급과잉이 빵 을 팔지 못하는 빵장수가 생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12/23-09:16]
-------------------------------------------------------------------------------- 바다소년: 실제 해운대의 한 당구장에서 800원 정도의 당구비를 1200원으로 단합하여 올리자고 주의 업자들을 설득하여 사 구 1200 포켓 1500으로 가격을 올려 정하여 버렸습니다. 그 결과 당구장은 더 한산해져갔죠. 차라리 천원주고 한 시간 노는 피시방을 가게 됩니다. 쌀과 같은 필수품은 비싸나 싸나 사먹지만, 사치품 취미 생활들은 탄력성이 높 기 때문입니다. 수업시간에 들은 내용을 그냥 올려 보았습니다. 어디까지나 이론적이고 실제 적용하는데는 좀 변 화가 있어야 겠지요. 힘내십시요! [12/23-09:20]
-------------------------------------------------------------------------------- 학꽁치2: 세탁님의 체험적 글과 바다소년님의 학구적 글을 흥미 있게 읽었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구멍가게의 영역과 중소기업의 영역 또 대기업의 영역이 각기 역활을 담당해 계열적으로 협력해야 중산층이 형성 될수 있는데 대기업이 구멍가게 에서 파는 찬거리 까지 점령해 버린 현 상황에서는 자영업의 영역이 거의 없어 젔다는 문제가 심각합니다. 당구 백치는 사람과 이백 치는 사람은 같이 치며는 이백치는 사람이 항상 이기게 마련 이므로 백치는 사람은 백 까지만 달성해도 이긴것으로 하는 스포츠 룰이 있는것입니다. 대자본과 영세자본을 맡붙게 하는 것은 인간성이 인정 되지 안은것입니다. 대자본은 대자본의 영역을 정하고 영세민이 하는영역에 침범하지 못하게 하는 룰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후에야 젊은 이들이 할수있는 일을 수월하게 찾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2/23-10:29]
-------------------------------------------------------------------------------- 세탁: 바다소년 님은 학교에서 사회공부를 잘 하는 인 같아요. 하지만 책상머리에서 연구하는 공무원이나, 연구원은 다 음에 사회에 나와서 창업을 하면 대부분 실패를 경험하게 됩니다. 쉽게 우리가 접하는 공공요금을 예로 들어 봅 시다. 정부에서는 정부투자기업이나 정부에서 운영하는 사업에 적자가 나면 제일 쉬운 방법인 요금을 올리는 것 인데요, 그러면 서민들은 만약에 버스면 처음에는 대도록이면 걸어서 다니다가 시일이 지나버리면 또다시 요금 을 전에보다 더 주고라도 다시 가까운 데라도 버스를 타고 말지요. 담배 값도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다들 담배를 줄이거나 끊는데요 좀 있으면 다시 원위치로 가게 됩니다. 수요와 공급은 가격이 좀 오르면은 처음에는 멈칫 하 다가 다시 원위치가 되는 것입니다. 왜냐? 우리가 다들 절약하고 살고 있고 또 생할에 필요한 것들은 기본적으 로 다 구비해서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한 최저가제는 필요 없이 너무 저가공세로 즉, 이판사판 격으로 해 서 주변의 상권을 다 죽여 놓고 다 죽고 나면 다시 가격을 올려서 독과점 형태로 영업을 하는 방식을 말한 것이고 또, 시대와 현실에 안 맞는 가격으로 영업을 해서 주변에 있는 다른 같은 업소까지 망하게 하는 "같이 죽자식" 영 업형태를 말한 것입니다. 대기업도 전문분야만 공략을 해야지 문어발 식의 아무거나 공략하는 즉, 서민들의 밥그 릇까지 빼았는 짓은 하지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주변에 싼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것은 당연하나, 그러면 우선은 싸게 구매해서 좋지만 만약에 여러분이 그런 영업을 한다면 그 싼 가게 때문에 문을 닫든지 아님 돈 안 되어도 같 이 싸게 팔든지 해야 합니다. 이러면 상도덕이 깨져 결국은 다들 빈민인이 됩니다. 신규창업도 아무나 해서는 안 되고 [12/23-13:11]
-------------------------------------------------------------------------------- 세탁: 신규창업도 아무나 해서는 안 되고 자격과 요건이 갖춘자만이 해야 합니다. 아무나 개설을 하면 결국은 소비자 만 손해를 보게 됩니다. 대형마트 때문에 요즘 자영업자들이 고전을 면치 못합니다. 한마디로 싹 쓸이 했어요. 없 는 게 없고 안 하는 게 없으니 말이외다. 이 글에 불만 있으신 분은 다음에 창업을 해 보면 실감이 날 것입니다. 저는 마트에는 안 갑니다.왠만하면 주변에 동네에서 팔아줍니다. 자기는 마트에 가서 물건 싸디고 사고 남들은 좀 비싼(사실 마트가 더 비싼 것도 많습니다.) 자기 가게에서 사 주기를 바라는 인들이 많아요. 자영업 하시는 분 은 담부턴 주변에 팔아줍시다. 대기업은 마트 영업이익 말고도 밥 먹고 살 수가 있어요. 돈 다 벌어서 뭐할려고 그러는 지.. 정부는 이런 마트법을 강하게 해서 우리 영세 자영업자도 좀 재밌게 살아봅시다! [12/23-13:13]
-------------------------------------------------------------------------------- 세탁: 학꽁치2 님의 말씀은 경험에서 우려난 말인 것 같습니다. 아님 제 3자로서 정확히 보셨네요. 훌륭하십니다. [12/23- 13:19]
-------------------------------------------------------------------------------- 포시즌: 대세입니다...바닷가에서 들어오는 밀물와도 같죠 ㅜㅜ 물어 보겠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질좋고 가격이 싼 관세포함한 쌀한가마니 가격이 4만원돈 우리농민님들께서 허리 휘어지게 비료치며 약치며 태풍겪으며 재배한 쌀한가마니 10만원돈 여러분중에는 어떤걸 선택하시겠습니까? [12/24-12:20]
-------------------------------------------------------------------------------- 세탁: 농민을 죽이고 대기업이 대신 잘 산다면 당연히 대기업은 그 이윤을 농민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정부는 농민에게 세금을 많이 받지 못하니 세금 투명한(?) 대기업을 키워서 세수확보 할려 는 취지입니다. 즉, 1차산업을 수입하고 2차산업을 수출한다는 것입니다. 농민은 죽어도 괜찮다는 것인가봐요. [12/24- 15:18]
-------------------------------------------------------------------------------- 번출: 머리 식히려 낚시사이트에 더머리아픈 이야기군요.... [12/24-16:04]
-------------------------------------------------------------------------------- 당구맨: 저도 자영업자지만 희망이 없어요... [12/25-01:02]
-------------------------------------------------------------------------------- yesguy: 세탁님 농민들 죽이고 세원이 투명한 대기업을 살리려는게 아니고, 아마 농민들은 전부 나자빠져도 재벌들의 배를 불려 비자금 많이 챙기려는 정치사기꾼들의 행태가 아닐런지요. 아무리 농민들에 대한 안전장치를 마련한다고 떠들어대도 실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부분도 대부분 부농들에 해당 할 것이고, 농촌에서 소작농으로 살아가시는 분들은 빚더미에 길거리로 내 몰릴날도 그리 멀지 않은 듯 싶습니다. 요즘은 어느 놈들이 정치를 해도 다 똑같다는게 저의 느낌입니다. 권력과 거기에 기생해서 자기배를 불리는 재벌들이 있는 한 아직 갈길은 요원 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즐낚, 대물하시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힘내십시요. 화이팅 [12/25-09:23]
-------------------------------------------------------------------------------- 새벽바람: 세탁 님 공감합니다 자영하는입장 에서 같이 소주한잔하고싶네요 [12/25-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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