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키로 청소 분담을했어요 엄마인 제가 키가 제일 작아요 그래서 주말이면 키가 가장큰 아들은 높은 곳 장롱위 전등 천장 유리창 등 을 청소하고요 남편은 힘이 세거든요 화장실 광내기 딸은 설거지요 엄마인 저는 가족이 가장 먹고 싶어하는 요리하기 입니다 주말이면 이렇게 나누어 일은하니 아들은 엄마가 작아서 높은 곳 청소하기 정말 어려우셨겠다 고..... 남편은 당신이 손목이 이래서 아프구나 쭈쭈 ㅎㅎㅎ 엄마는 작아야 하나봐요 ㅎㅎㅎ 요즘 주말이면 우리 집이 반짝거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