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이제 18개월 됐거든요.
그런데 오늘 올케가 그러더라구요.
담주부터 아이를 유아원에 보낸다고.
올케말이 요즘엔 다 그런다고 하네요.
그렇게 일찍 보내나요? 깜짝 놀랐네요.^^
올케가 직장을 다니는 것도 아닌데,
아이 교육을 위한 것인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직 말도 못하는 아이를 어찌 떼어놀꼬..싶은데,
그건 고모 마음이라 그런것이겠고,
이제 겨우 '아빠' 한 단어 할줄아는
조카 생각할수록 가슴이 아파오니 이게 웬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