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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BY 아줌마^^ 2006-02-25

제가 전업주부인데  얼마전부터,  신랑일하는거쫌 도와줄려고 집에서 주문전화를받구잇거든여  그래서인가  전화받다보면  속상한일두잇고, 짜증나는일두잇구여...

며칠전에 머리를만지다  오잉!!!! 동전만하게탈모가생긴걸알았어여  느낌두이상하구...

신랑두보구서 속상해하구여...ㅠ  ㅜ  

 

열분들께 여쭤볼께여 

이럴땐  어떻게해야할까여,  어떤치료를해야하며  혹  음식물로치료가 가능할까해서여

정보줌 보태주세여...

 

날씨가 흐려지네여~~~

즐건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