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업주부인데 얼마전부터, 신랑일하는거쫌 도와줄려고 집에서 주문전화를받구잇거든여 그래서인가 전화받다보면 속상한일두잇고, 짜증나는일두잇구여...
며칠전에 머리를만지다 오잉!!!! 동전만하게탈모가생긴걸알았어여 느낌두이상하구...
신랑두보구서 속상해하구여...ㅠ ㅜ
열분들께 여쭤볼께여
이럴땐 어떻게해야할까여, 어떤치료를해야하며 혹 음식물로치료가 가능할까해서여
정보줌 보태주세여...
날씨가 흐려지네여~~~
즐건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