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꼬마 한테 들은 얘긴데.. 너무 웃겨서..^^;;
아침에 선생님이 교실에 들어오셨는데 교실 정돈이 잘 안되있는것을 보고 화가나서..
교실이 이게 뭐꼬..
주번 나와!!
한녀석이 나왔고
대표로 맞는데이... 열심히 때리고 있는데 스르륵 뒷문이 열리며 또 한녀석 들어옵니다...
너는 뭐꼬.. 하니
..주번인데요..
그럼 맞는 니는 뭐꼬 하니 9번인데요...ㅠ.ㅠ
ㅎㅎㅎ...
저희집 꼬마가 얘기하니까 더 웃기더라구요..
여러분 행복하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