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땜인지
몸무게가 파악 늘었다.
울신랑
아침밥 먹으여
어찌 얼굴이 네모로 변하는것 같단다.
허~걱
나 또한 조금만 움직이면 힘이 든다
딸래미 친구 엄마들과 밥먹다
말나온김에 즉흥으로
소문난
수지침맞으러 갔다.
양손에 손등까지 수지침을
살 빠진다는 말에
이을 악물고
한달 맞으면
효과를 본단다.
지금은 일주일이 지났다.
넘 힘들다.
음식을 조절해야
잘빠진다고하니
그곳에 가면
그래 나두 독하게 함 해봐야지 하지만
집에만 오면
이리도 힘들까
1kg 찌우기는 쉽지만
빼기는 눈물난다
쭈~~~욱 빠진 몸매를 생각하며
함 해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