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1학년입니다.
"터널" 이라는 동화책 아시나요?
그 주인공은 오빠와 달리 혼자 공상하기를 좋아한답니다.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고 공상이 뭐냐고 한 두 번 묻더니 친구들 하고는 잘
어울리면서 주말에 엄마, 아빠를 따라가지 않겠다네요.
처음엔 이유를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책이 원인인 것 같아요.
책의 위력을 정말 새삼 느낍니다.
그래서 결정!
다른 책을 사 주기로.
이럴때 적당한 책 없을까요?
여자 아이의 용기,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책이요?
추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