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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꼬야 사탕..헉 두말하면 입아프당..ㅋㅋ


BY ㅈ~ 2006-03-15

신랑  왈..안 줬으니..바라쥐말자..

행여라도  기다리쥐마라..그라네..쳇!!

 

그기  뭐라공  목숨  걸기공..

애들캉..밥묵고,  운동가  돌아 오는 신랑을 꼬득였다..

나;~여보야  데이또  함해 주라...ㅋㅋ

(상업 주의 상술에 놀아나 되겠나..

안 줬으니..안 바라야제..그리제..ㅎㅎ)

 

나;쐬주  딱  두  꼬푸 하공  잡은디ㅣㅣㅣ

랑;아 알았다~~~나 온나..

 

어어어  가는 길에  아는 집을  발견(장사집..)..들어가

저녁 드시는디..진짜..쐬주  두코푸  얻어묵은꼴이 됐다

에~~~~이~~~ccccccccccc

 

이런  짠돌이......ㅠㅠㅠ

기냥  둘이  분위기 있는 호프라도  들어가~~

연애 할때 같이  수다나 떨고 잡았는디..

이런  분위기  없는 신랑..헐!!~~~~

 

 

자기도  미안한쥐ㅣㅣㅣ

랑;3,000짜리  사탕 한개  사주꾸마  가자..

 

이러네........ㅆㅆㅆㅆ

에이  열받아..사탕은  뭔 사탕...

차라리  내  좋아하는 빵으로..

잔뜩  사 버렸다....

으드득  으드득...사탕  뽀사 묵듯이..

빵이나  으드득..씹어  묵을란다...

나이도  한살  더  들어가면서..

내가  왜  이리 쪼짠해지지..ㅎㅎ

 

장땡이에  싱그븐  이바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