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왈..안 줬으니..바라쥐말자..
행여라도 기다리쥐마라..그라네..쳇!!
그기 뭐라공 목숨 걸기공..
애들캉..밥묵고, 운동가 돌아 오는 신랑을 꼬득였다..
나;~여보야 데이또 함해 주라...ㅋㅋ
(상업 주의 상술에 놀아나 되겠나..
안 줬으니..안 바라야제..그리제..ㅎㅎ)
나;쐬주 딱 두 꼬푸 하공 잡은디ㅣㅣㅣ
랑;아 알았다~~~나 온나..
어어어 가는 길에 아는 집을 발견(장사집..)..들어가
저녁 드시는디..진짜..쐬주 두코푸 얻어묵은꼴이 됐다
에~~~~이~~~ccccccccccc
이런 짠돌이......ㅠㅠㅠ
기냥 둘이 분위기 있는 호프라도 들어가~~
연애 할때 같이 수다나 떨고 잡았는디..
이런 분위기 없는 신랑..헐!!~~~~
자기도 미안한쥐ㅣㅣㅣ
랑;3,000짜리 사탕 한개 사주꾸마 가자..
이러네........ㅆㅆㅆㅆ
에이 열받아..사탕은 뭔 사탕...
차라리 내 좋아하는 빵으로..
잔뜩 사 버렸다....
으드득 으드득...사탕 뽀사 묵듯이..
빵이나 으드득..씹어 묵을란다...
나이도 한살 더 들어가면서..
내가 왜 이리 쪼짠해지지..ㅎㅎ
장땡이에 싱그븐 이바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