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아이스크림으로 성별을 알리는 젠더리빌 유행이 아이스크림 직원에게 민폐라고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큰 일 났어요
와 드디어, 감기 조심하세여
할렐루야
삼쩜삼 사기라는 말에 계속
그때가 좋았네요 2
감기 조심하세요
웃자! 웃자!
조회 : 276
친구에게 봄을 보낸다
BY 란사
2006-03-15
친구에게 봄을 보낸다
-정용철-
친구에게
나는 너에게 봄을 보낸다
이봄은 지난해의 봄도 그전의 봄도 아니야
지금까지 어디에도 없었던
새롭고 완전한 봄이야.
어느날은 싹이 날거야.
어느날을 꽃이 필거야.
어느날은 보슬비가 내리고
어느날은 꽃바람이 불거야.
언젠가 본듯하지만
사실은 모두 새로운 거야.
그리고 모두 네것이야.
친구야!
너는 오늘부터 새사람이야.
이세상 어느 들판의 봄보다
어느 호숫가의 봄보다
너는 더 새롭고 놀라운 봄이야.
내가 너에게 봄을 보냈으므로
네삶의 이름을
오늘부터 "희망"이라 부를거야.
----------------------------------------
어제까지는 옷자락을 자꾸 잡아 당겼는데
오늘은 바람이 싫지않습니다
정말 봄일까요?
그럼 겨울이란 애는 아주 가 버렸나요?
미련에 겨울의 끝자락을 집요하게 잡고 있었는데
이젠 놓아 보내야겠습니다
오랜만에 글올리고 갑니다.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세번다님~! 절대로 안 할 ..
만석님이 은근 즐기시는것 같..
움직이기도 싫고. 옷 가라입..
귀찮터라도 꼭 병원가세요 요..
연분홍님~. 나 감기 연분홍..
2주째. 감기가 낫지않네요 ..
영감이 요새 치아발치 중이어..
요즘 기온차가 심해서 감기걸..
그 애정이 오지랍으로 보일수..
시간을 허투로 안보내시는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