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이는 여전히 들판에 잘댕기고....
내도 친구들캉 어불리
밥 묵으러 댕기공....ㅎㅎ
애들 학교 가보공.....
요즘은 음식에 손이 대기 싫오..
아는 언니네..동생네...
협박해 반찬 공수해 묵고....ㅋㅋ
(울 신랑 알문 날리 날리 칠낀데...ㅋㅋ)
친구들아 옆꾸리 살삐져 나오는 소리
그 까지 들리나ㅏㅏㅏ
오늘은 아귀찜에 곱돌 같이 밥묵고
코피 한잔에 여유 까정 부리공 앉았다....
결국 와이스쳐 빨레 겨우 좀 전에
끝내 놓공.....
오늘 사고 치고 잡아ㅏㅏㅏ
머리 확 쇼컷트 치삐공....ㅋㅋ
(울 신랑 왈;확 머리를 오독 오독
떳어 놓을 라마..니 그리 니 맘대로 살꺼면....
내도 내 맘대로 살란다...ㅆㅆ)
와 남자 들은 머리 손 대는 것을 싫어 할까.....
그란다고 굴복할 내가 아니제ㅔㅔㅔㅔㅋㅋㅋ
큰 넘 영어 학우너 바꾸공.....
이 넘에 쇼파 커버는 운제 다 만던데....ㅎㅎ
친구들아 내 노니라..정신 없어ㅓㅓㅓ
벌써...두주째가 되가도...카바 본도 안 잡아 놨다....
다 함 자랑 할께...ㅎㅎ
즐거운 밤 되길....
사랑 한다 친구들아ㅏㅏ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