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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_Here_Waiting(당신을 기다릴께요)/Richard_Marx


BY 놀새 2006-04-30













      Oceans apart day after day And I slowly go insane I hear your voice on the line But it doesn"t stop the pain If I see you next to never How can we say forever
      바다를 사이에 두고 시간은 또 지납니다 나는 천천히 미쳐가고 있어요 당신의 목소리를 전화로는 듣지만 이 고통은 멈추지 않네요
      그대를 볼 수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면 어떻게 영원이란 말을 꺼낼 수 있을까요

      Wherever you go Whatever you do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Whatever it takes Or how my heart breaks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그대 어디로 가든 그대 무엇을 하든 나는 바로 여기서 그대를 기다리리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내마음이 아무리 아프더라도 나는 바로 이 자리에서 그대를 기다리리다

      I took for granted all the times That I thought would last somehow I hear the laughter I taste the tears But I can"t get near you now Oh, can"t you see it, baby You"ve got me going crazy
      그대와의 시간들을 당연한 거라 여겼죠 우리 사랑은 영원할 거라 생각했어요 그대 웃음소리는 내 귓가에 맴돌고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려요
      하지만 지금은 그대 곁으로 다가설 수 없군요 아~ 그대 모르시나요 그대를 미칠 듯이 사랑해요

      Wherever you go Whatever you do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Whatever it takes Or how my heart breaks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그대 어디로 가든 그대 무엇을 하든 나는 바로 여기서 그대를 기다리리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내마음이 아무리 아프더라도 나는 바로 이 자리에서 그대를 기다리리다

      I wonder how we can survive this romance But in the end if I"m with you I"ll take the chance
      Oh, can"t you see it, baby You"ve got me going crazy
      이 사랑을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끝까지 그대와 함께 할 수 있다면 모든 걸 걸어보겠어요
      아~ 그대 모르시나요 그대를 미칠 듯이 사랑해요

      I wonder how we can survive this romance But in the end if I"m with you I"ll take the chance
      Oh, can"t you see it, baby You"ve got me going crazy

      이 사랑을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끝까지 그대와 함께 할 수 있다면 모든 걸 걸어보겠어요
      아~ 그대 모르시나요 그대를 미칠 듯이 사랑해요

      Waiting for you 나는 당신을 이 곳에서 기다릴 거예요





♡ ♡


1963년 9월 16일생. Lionel Richie, Kenny Rogers 등의
히트곡을 써온 작곡가 출신의 리차드 막스는
87년 데뷔엘범[Richard Marx]'늬 수록곡 빌보드 싱글차트
1위에 오른 ‘Hold On To The Night’을 제외하고도 무려 3곡의
싱글을 차트 3위권에 올려놓는 깜짝 대성공을
일궈내며 펜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죠
. 처음에는 허스키한 그의 목소리에 어울리는
경쾌한 록넘버를 선보였지만 정작 대중의
반응은1989년에 출시된
두번째앨범 [Repeat Offender]이 앨범차트 정상을차지하며
수록된 ''Right Here Waiting''등이,
발라드곡이 희트하면서 점차 발라드
가수로 자신의 이미지를 굳혀가죠.
2000년에는 컨츄리팝쪽으로 선회한 앨범
[Days in Avalon]을 발표했군요.
그의 노래는 스모키나 로보가 그렇던것처럼 상당이
한국인의 감성에맞는 음악을
들려준다는점에서 여전이 한국인들은
그의 음악에 매료되고있죠

이곡은 너무나 사랑했던 연인이
점점멀어지는 현실에 가슴이 아프지만
언제든지 당신을 기다라겠노라는
사랑의 아픔을 나타내고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