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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BY 답답이 2006-05-09

사촌동생에게 말했다

미국에서 돈 조금만 보내도 울나라에서는

큰가치가 있을텐데..

울아주버님은  모른척 하신다

 

동생왈  ""천원이면  울나라에서 천 이삼백원 가치밖에 안돼""

나도 의아해했지만  대학도 좋은데 나오고

아는것도 많아서

 

집에서 랑이랑 대화했더니 

나를  쥐잡듯하네..

 

1달러가 9백얼만데..

열배는 차이나는데..기러기 아빠들이

경제적 부담도 덜들인다고

뉴스도 안보냐??

 

괜히 퉁생이먹었네요

랑의 말이 맞아여  동생말이 맞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