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집안 구석 청소 하다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시간걸려 일하고 나면
혼잣말로 숫자 말하는 욕이 나온다.
다른 욕은 잘 모르기도 하지만 혐오스럽다.
집안에 너무 오래 있엇나?
엣날엔 그것조차 자제했는데
요즘은 아이들 앞에서도 가끔 흘린다.
아이들의 냉소적인 반응~
나의 한쪽 얼굴이 괴물같다.
스트레스 어케 푸나요?
남들과 어울리는것 어설퍼 싫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