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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어케 날리나요?


BY 욕쟁이 2006-06-02

하다못해 집안 구석 청소 하다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시간걸려 일하고 나면

혼잣말로 숫자 말하는 욕이 나온다.

다른 욕은 잘 모르기도 하지만 혐오스럽다.

집안에 너무 오래 있엇나?

엣날엔 그것조차 자제했는데

요즘은 아이들 앞에서도 가끔 흘린다.

아이들의 냉소적인 반응~

나의 한쪽 얼굴이 괴물같다.

스트레스 어케 푸나요?

남들과 어울리는것 어설퍼 싫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