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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잠수함...인도네시아 성능 개량 사업완료 보고서


BY 나탱식 2006-06-14

 

 

실제로 퍼온글 임다 [출처: 새거제 소식]

한국 최초 해외 잠수함 사업 ‘성공’

[인도:2006-04-07 오후 2:28]
2년여의 성능개선사업으로 최신형 잠수함으로 거듭난 인도네시아 짜크라(CAKRA) 함이 인도에 앞서 시운전을 하고 있다.

 

印尼 잠수함 성능개량사업 완료…

거제도 대우해양조선, 인도네시아 해군에 인도
잠수함 기술력 해외서도 인정 받는 계기
214급 추가 건조 사업 도전 발판 마련하다....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은 지난 3일 특수선 안벽에서 회사 관계자와 인도네시아

해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나라 1300톤급 잠수함 짜크라 (CAKRA)함의

인도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대우조선해양이 지난 2003년 인도네시아 209급 잠수함의 성능개량사업

입찰에 대우인터내셔널(대표 이태용)과 공동으로 참여, 약 6000만불에 따낸 것으로

국내업체로서는 처음으로 잠수함 관련 해외 사업을 수주한 것이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취역한 지 23년이 지난 이 구형 209급 독일 잠수함을

최신 성능으로 탈바꿈시키는 성능개량사업자로 대우조선해양을 선정한 것은

원천 기술보유사인 독일 하데베(HDW) 조선소 외에 전 세계에서는 유일하게

209급 잠수함의 건조 면허를 보유하고 있는데다 9척의 잠수함을 단 한번의

지연 없이 한국 해군에 인도한 실적을 높이 산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이러한 대우조선해양의 능력과 경쟁력이 이 잠수함을 건조했던

하데베사와의 입찰 경쟁에서 최종적으로 대우조선해양이 낙점을 받게

된 배경이 된 셈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이 잠수함을 지난 2004년 5월 옥포조선소에서 인수받아

레이다, 음파 탐지기 등 주요장비를 신형으로 교체하고, 선체를 절단해

탑재장비를 분해, 정비하는 등 대대적인 성능개량 작업을 펼쳤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사업이 원 건조업체인 하데베사를 제치고 수주에 성공,

잠수함 관련 기술력을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난 2000년말

214급 한국 잠수함사업자로 현대중공업이 선정되면서 사장될 뻔 했던 잠수함

관련 설비, 노하우와 기술력을 유지하면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1960년대부터 위스키(W)급 잠수함 9척을 운영하는 등 강력한

해군력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하데베사에서 건조한 잠수함 2척만

운영하고 있으며 주변국가의 해양 방위력 증강에 대비해 향후 잠수함 세력을

보강하기 위한 장기 사업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우조선해양도 이번 인도네시아 잠수함 성능개량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통해 추가 성능개량사업은 물론 한국해군의 214급 추가 건조 사업에 도전을

위한 유리한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인도된 인도네시아 잠수함 짜크라 (CAKRA)함은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해

한국 해군에 인도한 209급 잠수함과 유사한 것으로 수중배수톤수 1390톤,

길이 59.5m, 폭 6.2m의 재래식 잠수함이다. 수중 최고속도 21.5노트(시속 39.8km),

수상속도 11노트(20.4km)이며 14발의 어뢰를 장착할 수 있다.

한편, 대우조선해양은 전세계 조선소 중 몇 안되는 창정비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조선소로 꼽히며 창정비란 잠수함을 분해, 수리하는 기술이다.

▶뉴스분석        

국내 최초 209급(장보고급) 잠수함 9척과 4천톤급(KDX-Ⅰ) 한국형 구축함 3척 인도,

방글라데시 전투함 수출 등으로 한국 방위산업의 신기원을 열었던 대우조선해양이

인도네시아에서 수주한 잠수함 성능개량사업을 국내에선 처음으로 성공리에 마쳐

이 분야에서 또 하나의 지표를 세웠다.

이번 프로젝트는 잠수함과 관련된 첫 해외사업이었음에도 불구, 209급 잠수함

원천기술을 보유한 독일 하데베(HDW)사의 명성(名聲)을 제치고 수주에 성공해

잠수함 관련 기술력을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신호탄」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00년말 214급 한국 잠수함사업 수주에 실패하면서 자칫 사장될

위기에 처했던 대우조선해양의 잠수함 관련 설비, 경험 및 기술력이 이를 계기로

유지, 발전시켜 나갈 수 있게된 것은 물론 추가 성능개량사업과 한국해군의 214급

추가 건조 사업 도전에도 유리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달라 보인다. 

 

이미 장보고급 잠수함9척 국축함 3척도 이미  한국해군에 인도하였다.

이미 국내에서 잠수함,구축함 시대는 끝났다....단지 국가건설을..잠수함과 구축함

성공시대까지.열나게 해도 과거에  국가를 좀먹고 .기생충들 권력에 중심에 있댜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