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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아이 컴플렉스.......한국


BY 착한아이 2006-06-14

히딩크가 한국 축구국가대표 감독으로 와서 한말을 아직도 기억한다.

 

한국선수들은 너무 순진해요.

파울할 줄도 모르고, 몸싸움할 줄도 모르고...

 

아마 정확하진않아도(오래되어서) 위와 같은 말을 했다. 100원건다.

 

그렇다. 왜 그동안 2002년 월드컵 이전의 월드컵에 매번 아시아 대표로 나가면서, 한국이 계속해서 죽을 쒔는가? 체력? 기술? 단순히 그것만일까. 아니다.

 

한국은 너무 순진한거다. 쉽게 말해 웃찾사에서 말하는 "맨날 맞고 다니는 아이"다.
축구는 일종의 전쟁을 스포츠로 표현한 것이다.

이탈리아 리그나 스페인리그 봐라. 아니면 걍 월드컵이라도
봐라. 온갖 반칙이 난무한다. 껴안기. 어깨치기. 점프시에 밀기. 포지션경쟁...

한국은 히딩크에게 조련받기전에. 뭐해왔나. 완전 얼음땡 착한아이 모드였다.

이게 다 뭔가. 쉽게 말해 "그 유명한 성리학"의 폐해다.
맨날 체면만 따지니. 그 잘난 체면따져서, 중국을 임금의 나라라 받들고,
거들먹 거리던 씨밤바들이. 소위 양반이라고 거들먹거렸고,

 

지금은 조중동이나 한걸레. 개마이뉴스 차려서 기자나부랭이랍시고, 지들이 잘난 줄알고 씨부렁댄다.

 

세계적 과학계의 수치. 뭐 스포츠계의 수치...하하.

 

그잘난 외국 평론가. 전문가들도, 한국 기자 개넘들이 씹어대던 선수들을 이해해주고, 당연하다고 해줬다. 지랄 해대는 것들은, 개념 국말아 먹어 쳐먹은 기자 넘들이었지.

완전 사대주의자들아닌가. 굽신굽신.

 

아뭏든 한국에서 가장 인간 쓰레기들은 대한민국의 미친 기자놈들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