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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인사드려요


BY 겨울바다 2006-06-14

저는 올해 41살의 아들만 둘 키우는 엄마입니다.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바다를 좋아해서 닉네임은 겨울바다로 할께요. 많이 환영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