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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주는 "ㅈ~"님 꼭 읽어보셈


BY 희망나무 2006-06-15

님은 사는 냄새가 맛나게 나요

항상 맘은 있어도 제대로 답글도 못햇네요

사는데 원래 그러는데 요사이 맘이 허하네요

친분이라는게 돌아서면 다른사람이 돼 있드라구요

난 항상 그 자리에 있는것 같은데

변화하는 사람들속에 나도 때론 변해있을건데

사랑하는 사람이 항상 그 자리에 있길 바라는 맘 인데

뒤돌아보면 나또한 사람들이 변했다 하겟죠

맘을비우고 다시 눈 떠보니 오늘은 맘이 가볍네요

저도 사람 무척 좋아하고 님처럼 유머있느눈 너무나 팬이예요

항상 웃음을 주는 님글은 아마 메스컴에라도 신청하라 하고싶어요

님의 긍정적인 모습을 닮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