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사는 냄새가 맛나게 나요
항상 맘은 있어도 제대로 답글도 못햇네요
사는데 원래 그러는데 요사이 맘이 허하네요
친분이라는게 돌아서면 다른사람이 돼 있드라구요
난 항상 그 자리에 있는것 같은데
변화하는 사람들속에 나도 때론 변해있을건데
사랑하는 사람이 항상 그 자리에 있길 바라는 맘 인데
뒤돌아보면 나또한 사람들이 변했다 하겟죠
맘을비우고 다시 눈 떠보니 오늘은 맘이 가볍네요
저도 사람 무척 좋아하고 님처럼 유머있느눈 너무나 팬이예요
항상 웃음을 주는 님글은 아마 메스컴에라도 신청하라 하고싶어요
님의 긍정적인 모습을 닮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