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만에 들어왔더니 뎅기간 흔적이 많네요
이 더위에 우찌들 지내시지?
벌써 해수욕장 이랑 계곡을 찾는 사람이 만다던디
전 친정가서 노가다하구 왔져 ㅎㅎㅎ
마늘이 한창 캘때라 쉬는 일욜날 엄마 얼굴이나 보고 비올가봐 애태우는
어메 한숨 덜어드리고자 뙤약볕에서 이틀을 흙이란랑 친구하다 왔져
땡이님 달고나님 쬐끔 심심하셨져 ㅎㅎ근디 좋은건 혼자들 드시구 ㅋㅋ
지도 장어도 먹구잡고 술도 한잔 하고픈데 신랑이 살찐다고
저녁엔 이제 술 안먹네요
그럼 나가서 아지메들이랑 한잔 묵어야지 ㅎㅎ 며칠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