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우리에게 고비가 온걸까
그냥 왜이렇게 답답하고
이렇게 힘든일들만 우리에게 생기는지
돈이 뭐길래
사는게 이렇게 지친다
오빠도 힘들지
그게 언제일까 우리에게도 남들처럼 평범이 사는날들이
언제쯤 찾아올까
눈물만 나온다 답답하고
그냥썻다 울신랑도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