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쓸곳이 없어서... 여기가 많은 아줌마들이 드나드는 곳이라 글남깁니다
저는 두살 여아를 키우고 있어요
애들 책이나 장난감 미끄럼 차 등등... 필요해서요
주위에 제가 첫아라 마땅히 물려받을 곳이 없네요
대신 저희집에 세븐라이너(종아리 운동기구)랑 교환할려 합니다
결혼전에 하루종일 서있는 직장이라 당시 20만원(?) 정도주고 구매해서 종아리 근육을 풀곤했는데요 몇달후 결혼하고 그대로 창고에 방치하고있죠
몇달 사용안했기 때문에 성능은 걱정안하셔도 될거예요
관심있으신분 메일보내주세요
hanny2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