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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알았을까


BY 프시케 2006-08-03

거의 매일 걸려오다시피한 전화들

투자 확실한 좋은 땅 있어요,

상가 있어요,

통신사 바꿔보시죠,

투자좀 하시죠,

새로운 보험 상품있는데요.

등등등.....

어쩔땐 하루에 두통,세통씩도.

싫다고 하거나 관심없다하면 금방 돌변하며 불친절하게 싹뚝 끊어버리는 태도.

 

하룬 너무 화가 나서 발신자 표시  신청했다.

그뒤로는 스팸 전화 한번도 걸려온적 없다.

진작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