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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도우미 .....


BY 조리사... 2006-08-17

학 교   급식  그만두고  하루 하루

 

그런대로   잼있게 보네고 있다.....

 

담달   부터는   배우고  싶었던   제과  제빵도 

 

여성 회관으로.  배우러  갈거고....

 

 

어제..티브에서.. 16 살   연상과   결혼하는  거플을  보다..

 

아~맞다..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내가 진짜   웨딩 도우미   일을 하고 싶어 했쥐~

 

하는 생각이   그런   서비스업   일이면 내  적성에

 

잘 맞고   하고 싶고.. 그렇다.

 

순간   114  에 물어. 근처  웨딩 홀을 물어 전화 해보았다.

 

띠리~~링~남자분이   받는다..

 

저...............  한가지 여쭤 볼려  하는데요.....

 

제가  웨딩 도우미 일을 한번 해보고  싶은데요..했더니  경험은 있냐고?

 

없는데요...

 

남자분   ..나이가 몇인데요.. 저. 37 살요..저.... 조심 스럽게  제 나이가 넘 많나요  하고물었더니  아니요  한다.( 실제나이 40)호적상  만으로 37 살..^^

 

남자분... 웨딩 도우미 말고..혹시  피료연장 에서...스티커  붙이는 일은

 

어떠세요,.,,,  한다..

 

전... 웨딩 도우미 일을   배우고 싶은데요..ㅋ  했다.

 

그럼 이달 말이나......9월 초에  한번 나와 보실 래요   한다..흥쾌히..

 

안 짤 릴  래면   이쁘게 깔끔 하게  하고 가야 겠지요....

 

면접이라면 면접인데.....

 

예식장 안에서 하는 일 하고 싶은데..

 

그것도  부류가..폐백  .웨딩... 등 등 있나   보더군요....

 

 

잘 됄까 모르겠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