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 교 급식 그만두고 하루 하루
그런대로 잼있게 보네고 있다.....
담달 부터는 배우고 싶었던 제과 제빵도
여성 회관으로. 배우러 갈거고....
어제..티브에서.. 16 살 연상과 결혼하는 거플을 보다..
아~맞다..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내가 진짜 웨딩 도우미 일을 하고 싶어 했쥐~
하는 생각이 그런 서비스업 일이면 내 적성에
잘 맞고 하고 싶고.. 그렇다.
순간 114 에 물어. 근처 웨딩 홀을 물어 전화 해보았다.
띠리~~링~남자분이 받는다..
저............... 한가지 여쭤 볼려 하는데요.....
제가 웨딩 도우미 일을 한번 해보고 싶은데요..했더니 경험은 있냐고?
없는데요...
남자분 ..나이가 몇인데요.. 저. 37 살요..저.... 조심 스럽게 제 나이가 넘 많나요 하고물었더니 아니요 한다.( 실제나이 40)호적상 만으로 37 살..^^
남자분... 웨딩 도우미 말고..혹시 피료연장 에서...스티커 붙이는 일은
어떠세요,.,,, 한다..
전... 웨딩 도우미 일을 배우고 싶은데요..ㅋ 했다.
그럼 이달 말이나......9월 초에 한번 나와 보실 래요 한다..흥쾌히..
안 짤 릴 래면 이쁘게 깔끔 하게 하고 가야 겠지요....
면접이라면 면접인데.....
예식장 안에서 하는 일 하고 싶은데..
그것도 부류가..폐백 .웨딩... 등 등 있나 보더군요....
잘 됄까 모르겠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