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올라오고 있다더니 비는 커녕 바람한점 한 불어주니
그양말로 찜통더위네 ~~
모두들 잘 지내고 있겠지
휴가내 ,농땡이내하고 걍 음악 감상만 종종하다가
이제야 글을 남겨 보겠네 방학이되면 애들이랑 어찌 싸울까
걱정했두만 벌써 개학이 낼 모래니 정말 금방이야
자기들도 신나라하고 겜에다 물놀이에다 좋은시절 다 갔으니
어쩐데여 ㅎㅎㅎ
이젠 개학해서 학교가서 선생님 찜질이 남았을까 ㅎㅎㅎ
뭔소린고하니 숙제를 덜했으니 혼나야지 ㅎㅎ
에고 고소해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