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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묻어나는 즐거운 명절이네요.


BY onpink88 2006-09-26

맏며느리로서 임무를 충실히 잘 하고 계시네요. 육남매라는 많은 식구들 음식 장만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리고 동서들이 많아 형님으로서 아랫 동서 거느리기도 힘든데, 웃음소리 가득한 화목한 가정이네요. 남자 분들도 아이들을 데리고 놀아주니 일을 도와 주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올 추석에도 즐겁게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