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한지 얼마 안되었는데요
퇴근해서 집에오면 8시에요
넘넘 피곤해서 눕고만 싶어요
하지만 애들 밥도 줘야하고 집안일을 해야잖아요
몸이 약한건 아닌데 그냥 가라앉아 모든게 귀찮아요
일주일에 한두번은 반찬해서 저녁을 해먹이는데
여차하면 시켜먹거나 빵먹거나..할줄아는 것도 별로 없고 하기도 싫고..
이렇게 하면서 직장을 다녀야하는지
제가 게으른건 알겠는데 몸을 어찌해야 할지
그렇게 살다보면 돈벌러 나가나 마나 남는 것고 없겠다 싶네요
글타고 안벌수도 없고
부지런한 직장맘들...
게으른 제가 똑소리나는 직장맘으로 거듭나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