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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BY 개나리 2006-10-08

올 명절 역시나 했더니 혹시나 였다.  울 동서 지아이들은 큰아버지가 만원씩 용돈 주는것 그자리에서 지가 챙기면서 우리아이들 에게는 해마다 면상에서도 용돈햔번 준적없다.  형편이 어려운것동 아니면서 어째 받기만하고 줄줄을 모르는가,   그까짓 만원이지만 사람마음 참 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