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집을 3월에1억 8700만원 주고삿습니다
우연찮게 집을 맞바꾸게 되면서 도배는 물론 청소도 못하고
이사짐과 같이 입주를 햇습니다
문제는 제가 보는눈이 없어서인지 무척 깨끗하게
보이던 집이 이사짐을 빼고나니 너무지저분하고
부엌에서는 바퀴가 방에서는 개미가 기어다닙니다
더군다나 앞이8차선 도로라 넘 시끄럽고 여름엔 앞이
트엿슴에도 넘 덥다는것입니다
한마디로 집에 정 이안가고 어서 이사가고 싶은 맘 뿐입니다
아이문제로 심리학 전공하신분과 상담을 해 보니
집이 넘 썰렁하다는거죠
그것도 아동심리에 문제가 된다네요
이럴경우 이사를 할까요 아님 세금 문제때문에
한 3년 참고 살아야할까요
머리가 넘 아프네요
이사가자고 하면 남편 난리 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