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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입했어요 우리 친구해요~


BY 준수맘 2006-10-20

오늘 가입했어요~

 

30살이구요  23개월된 아들  있어요~

 

서울 명일동  근처에 사시는분

 

만나서 아이 키우는 이야기도 하고

 

세상 사는 이야기도 하며 지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