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5세인 늦깎이 주부예요. 서울이나 근교에 사는 비슷한
또래의 친구들, 또는 몇살쯤 전후한 그런 친구들....
좀 멀리 있더라도 멜 친구나 전화도 할 수 있으니 것두 좋구요..
평생 서로 챙겨주는 살뜰한 친구를 사귀고 싶네요
살아가는 얘기, 가슴 속에 담은 얘기도 나누고 가까운 산에
등산도 다니고 좋은 곳도 동행하고...
전업주부인데 요즘은 직장인들이 많아서 같이 어울릴만한
친구를 찾기도 쉽지 않네요
저는 사람들과 만나서 얘기 나누는걸 참 좋아해요.
성격도 명랑하고....선, 후배 다 좋고 맘이 맞으면 작은 모임같은걸
만들어 한번씩 함께 만나 찜질방도 가고, 너무 좋을거 같죠?
제 멜주소는 sun0443@naver.com예요
연락기다릴께요.쪽지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