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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위하여...


BY 수채화 2006-10-21

오늘도 난  망각을 위해

친구따라 나섰습니다...

 

세월이 약이라지요...

 

난 잊혀질

과거는 만들지 않을래요.

 

현재진행형의 삶을 살고프거든요.

 

오늘이 지나면

내일은 더 나을까요...

그렇게 믿고싶어요...

 

늘상 그래왔듯이

내 어리석은 조바심이

기우였음을 확인하고싶어요...

 

그렇게 믿고싶네요...

 

내일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