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방 하나 더 돌리면 몇만원씩은 훌쩍~~ 넘어가는 거 아시죠? 겨울 준비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저는 최근에 울매트 라는 전기매트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신혼이라 식구도 없는데 겨울이 두려웠지요... 추위를 무진장 타는데다 방마다 모두 도시가스난방을 하기에는 어마어마한 난방비가 걱정되고요... 전기매트를 여러가지 가지고 있지만... 모두 찌릿찌릿하는 것이 전자파때문인것 같았어요... 붓고 몸도 안좋았구요... 울매트는 기존 전기매트들에 비해서 오히려 저렴한 것 같아요... 묵직하지 않아서 오히려 좋았고요... 가벼워서 덮고 자기에도 딱이고요... 때가 잘 탈까봐 저는 이불사이에 끼워두고 침대에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안방엔 도시가스난방금지~~ 올 겨울엔 침대에 울매트 하나면 될 것 같아요... 너무 뜨거워지거나 하지 않아서 겨울에 밤새 틀때도 안심되고요... 무엇보다 붓거나 찌릿찌릿하지 않아서 너무 안심이 됩니다. 올 겨울엔 도시가스비 최저요금에 도전~~ 해볼랍니다. 하나씩 더 입고 건강도 챙기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