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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31
마징가 Z
BY 돈오
2006-11-03
어느날 새로 온 여교사가 늦게까지 일을 하고 혼자서 학교를 빠져 나가고 있었다.
그때 마침 교장모임을 마친 교장 선생님께서 차를 가지러 학교에 들렀다가
그 모습을 보았다고 한다.
교장 선생님은 차를 세우고 그 여교사에게 물었다.
"이 선생님, 집이 동래랬죠? 같은 방향이면 타시죠"
새로 온 여선생님 교장선생님이 어려웠전지...처음에는 "아닙니다."하며 뺐지만...
교장 선생님이 몇 번 더 권하자 교장 선생님의 차에 올라 탔다.
차가 어느 정도 가다가, 신호에 걸리자 교장 선생님이 물었답니다.
"마징가?"
난데 없는 마징가 소리에 여선생은 뭐라고 할 말이 없었다.
머뭇 거리고 있는데...
다시 계속해서 운전을 하다가 신호에 걸리자 교장 선생님이 다시 물었답니다.
"마징가?"
새로 온 여선생은 이번에도 아무 말을 하지 않으면 실례가 될 것 같아서, 조용히 말했다.
"z (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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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정적이 흘렀다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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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에 교장 선생님께서 한마디 하셨다.
"그럼... 막낸가?"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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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딱 감기걸리기좋은날씨예..
제가사는곳에서는 MRl 없어..
특별이 이상이 없음 안해도 ..
음식 한가지는 해놔야지요ㅎㅎ..
한가지 정도 정찬만 해서 애..
며칠전에는 시부모님산소 오..
우린 시엄니 올해 첫제사로 ..
은행이 익기전 달리는 모습도..
앙징맞은 유홍초가 피는 시기..
추석전에 몇가지전이랑 김치는..
그때 마침 교장모임을 마친 교장 선생님께서 차를 가지러 학교에 들렀다가
그 모습을 보았다고 한다.
교장 선생님은 차를 세우고 그 여교사에게 물었다.
"이 선생님, 집이 동래랬죠? 같은 방향이면 타시죠"
새로 온 여선생님 교장선생님이 어려웠전지...처음에는 "아닙니다."하며 뺐지만...
교장 선생님이 몇 번 더 권하자 교장 선생님의 차에 올라 탔다.
차가 어느 정도 가다가, 신호에 걸리자 교장 선생님이 물었답니다.
"마징가?"
난데 없는 마징가 소리에 여선생은 뭐라고 할 말이 없었다.
머뭇 거리고 있는데...
다시 계속해서 운전을 하다가 신호에 걸리자 교장 선생님이 다시 물었답니다.
"마징가?"
새로 온 여선생은 이번에도 아무 말을 하지 않으면 실례가 될 것 같아서, 조용히 말했다.
"z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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