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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786
마징가 Z
BY 돈오
2006-11-03
어느날 새로 온 여교사가 늦게까지 일을 하고 혼자서 학교를 빠져 나가고 있었다.
그때 마침 교장모임을 마친 교장 선생님께서 차를 가지러 학교에 들렀다가
그 모습을 보았다고 한다.
교장 선생님은 차를 세우고 그 여교사에게 물었다.
"이 선생님, 집이 동래랬죠? 같은 방향이면 타시죠"
새로 온 여선생님 교장선생님이 어려웠전지...처음에는 "아닙니다."하며 뺐지만...
교장 선생님이 몇 번 더 권하자 교장 선생님의 차에 올라 탔다.
차가 어느 정도 가다가, 신호에 걸리자 교장 선생님이 물었답니다.
"마징가?"
난데 없는 마징가 소리에 여선생은 뭐라고 할 말이 없었다.
머뭇 거리고 있는데...
다시 계속해서 운전을 하다가 신호에 걸리자 교장 선생님이 다시 물었답니다.
"마징가?"
새로 온 여선생은 이번에도 아무 말을 하지 않으면 실례가 될 것 같아서, 조용히 말했다.
"z (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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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정적이 흘렀다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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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에 교장 선생님께서 한마디 하셨다.
"그럼... 막낸가?"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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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당뇨가 없대요 피 안 빼도 ..
자뻑스타일이에요 자신의 생각..
그냥 좋은데 구경하고 맛있는..
아는지인들도 보면 놀새들이 ..
그럴까요? ㅎㅎㅎ. 워낙 모..
어릴적 우리 앞집에 엄청 놀..
생신 축하드립니다. 입으로는..
세번다님~! 동생이나 어머니..
그린플라워님~! 아이들이 바..
타고난 성격도 한몫할거예요 ..
그때 마침 교장모임을 마친 교장 선생님께서 차를 가지러 학교에 들렀다가
그 모습을 보았다고 한다.
교장 선생님은 차를 세우고 그 여교사에게 물었다.
"이 선생님, 집이 동래랬죠? 같은 방향이면 타시죠"
새로 온 여선생님 교장선생님이 어려웠전지...처음에는 "아닙니다."하며 뺐지만...
교장 선생님이 몇 번 더 권하자 교장 선생님의 차에 올라 탔다.
차가 어느 정도 가다가, 신호에 걸리자 교장 선생님이 물었답니다.
"마징가?"
난데 없는 마징가 소리에 여선생은 뭐라고 할 말이 없었다.
머뭇 거리고 있는데...
다시 계속해서 운전을 하다가 신호에 걸리자 교장 선생님이 다시 물었답니다.
"마징가?"
새로 온 여선생은 이번에도 아무 말을 하지 않으면 실례가 될 것 같아서, 조용히 말했다.
"z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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