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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높이지않기..


BY kskckcdj 2006-11-10

5,6살 그리고 막둥이 10개월된 아이까지 돌보게되면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게되고 매도 들게된다.. 두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 시간까지만해도 그러지말자..참자..사랑하는 내아이들에게 함부로하지말자..하지만 그를 지키기는어렵다. 하지만 오늘은 해냈다 호기심이 한창인 둘째의 물음에 꼬박꼬박 이야기해주고 큰애의 응석에도 웃음으로 회답했다.. 징징거리는 막둥이녀석까지..사랑으로 보듬었다 그런하루였기에 조금은피곤했다.. 하지만 잠든 세아이의 얼굴을보면 하루의 그날의 피로가 씻긴다. 사랑한다 우리아이들..